양주시는 8월 28일 ‘2026년 양주시 공정무역활동가 양성과정’을 마무리하고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번 과정은 8월 한 달간 총 3회, 1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공정무역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공정무역이 사회적경제조직에서 갖는 의미와 필요성을 살펴보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생산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정무역의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수료식에서는 19명
관세청은 소속 직원 2명이 지난 8월 25일 세계관세기구 인증 전문가)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WCO ACE는 업무분야 전문 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추었다고 WCO가 공식 검증을 통해 인증한 회원국 관세당국의 직원으로서, 관세행정 분야 능력배양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WCO의 전문가 인력풀에 포함되어 다양한 교육·기술지원·자문 활동에 참여한다.이번에 선발된 직원은 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시스템운영팀 김계영 주무관과 김해공항세관 김관우 주무관으로, 각각 싱글윈도우(
경기도교육청이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정상급 기술 역량을 입증하며 금 5개, 은 4개, 동 19개 우수상 7개, 장려상 38개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권 성적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100명의 경기도 대표 학생 선수들은 전기전자․기계․건축목재․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청년 기술인재 발굴과 미래 산업을 선도할 우수 기능인 양성에 큰 의미를 더했다.금메달 배출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합천군민을 대상으로 폐유리를 재활용한 ‘친환경 발포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유리병과 발포세라믹을 활용하여 식물을 직접 식재하는 체험 활동으로, 폐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군민들이 일상 속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하수처리시설을 둘러보며 생활하수의 처리 과정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배우고, 하수처리시설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체험은 하수처리를 통한 ‘물의 순환’과 폐
금천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외부 용역 없이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자체 운영하고, 2027년 본예산 편성 단계부터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는 예산과 기금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재정운용에 반영하는 제도다. 금천구는 환경과를 중심으로 각 사업부서가 담당 사업의 온실가스 배출 영향을 살펴보고, 감축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대상은 구청과 보건소, 구의회가 편성하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이다. 공원 조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22일 본점 회의실에서 한우경영대학 13기 수료식을 열고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3월 개강한 한우경영대학은 한우 사양관리 기술, 질병 예방과 치료, 고급육 생산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생들은 이론 교육과 선진지 견학, 인공수정 실습 등에 참여하며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습득했다.수료식에 참석한 구희선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수료생들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식을 체득한 전문가로 재탄생했다"며 "여러분들이 앞
인천시 영종구는 지역 관광·서비스 산업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2026년도 제3기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총 11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인천광역시 상생 일자리 공모 사업의 일환인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은 대한민국 대표 관문 도시인 영종구의 지역 특성에 맞는 호텔·관광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특히 경력 단절 여부나 나이에 상관없이 여성 구민들이 취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직무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여성의
마포구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월드컵아이파크에 대형감량기 2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한다.음식물쓰레기는 수분 함량이 높아 수거·운반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이 크고, 악취와 해충 발생 우려도 있다. 특히 여러 세대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 단계부터 줄이는 노력이 중요하다.대형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탈수·건조·발효해 쓰레기 발생량을 최대 약 80%까지 줄이는 장비로, 처리 후 남은 부산물은 별도 과정을 거쳐 사료나 퇴비 등으로
경기도 시흥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생활폐기물의 일시적인 배출 증가와 수거 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적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24일 특별수거를 실시한다. 25일부터 27일까지는 생활폐기물 수거가 중단되는 만큼,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시 누리집과 동 행정복지센터, 현수막,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등을 통해 수거 일정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를 생활폐기물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 수거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구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적체를 예방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을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구청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상황실에서는 생활폐기물의 배출·수거 현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대형할인점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관련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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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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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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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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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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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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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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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 영주역서 ‘상생 한 컷’…사회적기업 제품 알리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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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24일 영주역에서 지역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상생 한 컷’ 포토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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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신차 10대 중 3대는 전기차…8월 점유율 29.2%
유럽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2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8월 유럽연합·영국·유럽자유무역연합의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9.2%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20.2%보다 크게 올랐다.연초부터 8월까지 누적 전기차 점유율은 23.2%였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같은 기간 평균 점유율을 23%로 제시했다.휘발유차와 디젤차 비중은 계속 줄고 있다. 8월 기준 휘발유차는 18.5%, 디젤차는 5.8%였다. 1~8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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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권시장에서 무슨 일이?…美 국채 금리 급등에 암호화폐 압박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택시장과 주식, 금, 암호화폐가 동시에 압박받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18%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7.45%로 뛰었다.10년물 국채 금리는 이틀 동안 약 30bp 올랐다. 하루 기준 상승폭은 2025년 4월 9일 이후 가장 컸다. 이 금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전에는 3.97%였지만, 이후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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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X 혁신·지역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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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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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새집보다 헌집'…노후 아파트 상승폭, 신축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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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파트 중 20년을 초과한 노후 아파트의 매매가격 상승폭이 신축 아파트를 웃돌았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연령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를 보면 지난달 서울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