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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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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라이즈, NRF ‘리테일즈 빅 쇼’ 참가 ··· 기술력·시장성 인정받아
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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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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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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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리프트성형외과 진료거부 논란… 보건소, 경찰에 수사 의뢰
대구리프트성형외과에서 울쎄라 시술을 받은 지 불과 2개월 만에 안면거상술을 받고 3차신경통이라는 심각한 신경계 후유증을 얻은 환자가, 이후 병원으로부터 사실상 진료거부까지 당했다며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관할 보건당국이 사건을 경찰에 공식 의뢰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최근 대구리프트성형외과의 진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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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돌봄망 구축..제주시, 아동 야간 연장돌봄 본격
제주시는 아동들의 야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아동 야간 연장돌봄사업을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심야시간까지 생업 또는 불시 야근을 하는 가구와 예기치 못한 부모의 질병·부상 등으로 아동의 야간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돌봄시설에 아동을 밤 10시까지 맡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제주시가 이번에 선정한 야간 연장돌봄시설은 ▲한사랑지역아동센터 ▲꿈지킴이지역아동센터 ▲김녕행복한지역아동센터(구좌읍 김녕로9길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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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맞아 7~18일 인천e음 캐시백 15%로 상향 지급
32분전
인천시가 설을 맞아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을 10%에서 15%로 상향하는 ‘복 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시는 7~18일 인천e음 캐시백을 10%에서 15%, 인구감소지역인 강화·옹진군은 15%에서 20%로 각각 5%포인트 높여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월 한도는 30만원으로 동일하고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해야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인천e음카드 가입자는 최대 월 4만5,000원, 강화·옹진군에서는 최대 6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한편 인천e음카드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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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데이터의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넥스트 랠리는 담도암 3상
에이비엘바이오의 주가가 단기 충격을 받았다. 사노피가 파킨슨 치료제 ABL301의 개발 우선순위를 낮췄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하루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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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황상동 원룸 화재… 입주민 2명 부상·6명 대피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입주민 2명이 다치고 6명이 대피했다.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0분쯤 구미시 황상동의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11분쯤 완전히 진화됐다.이 불로 원룸 4층 발화 세대에 거주하던 몽골 국적의 30대 여성 1명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30대 남성 1명은 연기를 흡입하고 안면부에 1~2도 화상을 입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 입주민 6명은 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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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왜 당내 갈등 감수하며 급히 합당 추진해야 하는가"
민주당 한준호·채현일·박홍근 의원에 이어 최고위원인 강득구·황명선 의원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우려를 표명했다.강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 의원께서 합당 논의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요청했다"며 "저는 한 의원의 우려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님은 조국 대표와의 대담에서 '절차는 틀렸지만 합당은 지지한다는 태도는 안이하다' '민주당 행태에 정이 안 간다' '지방선거 전략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다"며 "민주진영 큰 어른의 질책이며 경고이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