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일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2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무사법 제12조의6에 따라 국세행정 경력을 보유한 세무사가 세무대리 업무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과정으로, 1개월간 진행됐으며 교육 과목은 근로관계 법규, 국제조세, 세무컨설팅, 전산회계 실무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수료생 중에는 전·현직 지방국세청 및 세무서 고위직 출신이 다수 포함됐으며, 수강 태도와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중장년지원센터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청지역본부, 대전승강기협의회와 중장년 승강기 안전관리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승강기 유지관리 분야의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자원을 바탕으로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협약 내용은 승강기 전문 기술 인력 양성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교육생 모집 및 홍보 협력, 실습 중심 교육 지원, 수료생 취업 연계 및 일
현대모비스가 협력사 소프트웨어 인재 확보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1기 수료생 270여명을 배출했다. 취업준비생과 협력사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과 채용 연계를 결합해 상생형 인재 육성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는 평가다.11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 과정이 마무리되며 270여명의 수료생이 나왔다. 이 프로그램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재를 필요로 하는 협력사와 취업 희망자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모비우스 부트캠프는 취업준비생과 협력사 재직자에게 전문 교육을 제공하
삼성전자가 SSAFY 수료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담은 첫 수기 공모집을 선보였다. 비전공자의 개발자 도전기부터 해외 창업 성공 사례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청년 SW·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를 기록으로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SSAFY 수료생들의 성장 과정을 엮은 수기 공모집을 발간했다. 앞서 2018년 출범한 SSAFY의 1~8기 수료생과 가족 등 6000명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집에는 다양한 진로 전환과 성취 사례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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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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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여론조사 격차, 빠른 속도로 줄고 있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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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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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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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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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우수 농산물, 부산 소비자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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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부산지역 농협유통 매장에서 영주 우수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협유통 부산점·자갈치점·부전점 등 부산권 3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영주를 대표하는 사과를 비롯해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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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언론 5사, 3차 여론조사 결과 18·19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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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제주일보·제주MBC·제주CBS·제주의소리·제주투데이가 공동으로 실시한 제3차 여론조사 결과가 18일과 19일 오후 5시50분 이틀에 걸쳐 각 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제주일보는 19일 자와 20일 자 지면을 통해서도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 보도할 예정이다.제주언론 5사의 이번 3차 여론조사 결과는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실시, 제주지역 민심의 향배를 가늠할 전망이다.이번 지방선거 여론조사는 제주언론 5사가 ㈜코리아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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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궁인 열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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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17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결승 경기를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의 대표 수변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졌다. 결승전 당일 이벤트 경기로 열린 ‘리커브 스페셜 매치’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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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지구 도시개발구역 대로 2-1호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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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북삼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도시계획도로인 대로 2-1호선을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부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금오대로와 오평리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로, 새로 설치된 과선교를 포함하고 있어 지역 간 접근성과 차량 통행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우회 통행에 따른 주민 불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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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수비' 제주SK 세레스틴 "제 수비 퍼포먼스,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매 경기 미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제주SK의 세레스틴이 17일 자신의 수비 퍼포먼스에 대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세레스틴은 이날 안양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양이 이길만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안양에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이날 세레스틴의 수비는 환상 그 자체였다. 볼만 건들이는 환상적인 태클이 연이어 나왔다. 제주 팬들은 세레스틴을 향해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이에 대해 묻자, 세레스틴은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