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026년 도민정원사 기초반 1기’ 수료생 27명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기초반 과정은 정원을 처음 접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8주간 운영됐다. 정원의 역사와 문화, 정원 환경과 식물, 실습정원 설계·조성, 국내 정원 답사 등 기초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정원교육센터는 충북의 특색을 살린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기초·중급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도는 교육과정을 확대해 정원 입문자가 지역 정원문화를 이끄는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