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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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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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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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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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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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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고(인천유나이티드 U18), 승부차기 끝에 오산고 꺾고 ‘통산 2번째’ 왕중왕전 정상
1대 1 무승부 후 승부차기 11대 10. 대건고등학교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서울 오산고등학교를 꺾고 ‘통산 2번째’ 왕중왕전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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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수매 6만→3만t 반토막…최덕규 경북도의원 “축소 철회해야”
1시간전
최덕규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의원은 지난 25일 열린 제365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발표한 2026년산 콩 공공비축 수매 물량 축소 계획을 전면 철회하고 콩 재배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경북도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최 의원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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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00인의 아빠단 찾아가는 육아멘토링' 행사 성료
아이와 함께 고추장을 만들고, 아빠들은 서로의 육아 고민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인천에서 마련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9일 인천 반디세상에서 열린 ‘2026년 100인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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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사람이 사라지는 일”…세월호 유가족, 재난인권강사로 시민 앞에
“304명이라는 숫자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재난은 사람이 사라지는 일입니다.”지난 27일 오전 광명시청 본관 1층 컨퍼런스룸. 세월호 참사로 단원고 2학년 4반 김동혁군을 잃은 어머니 김성실씨가 광명시민 앞에 재난인권강사로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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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집행유예 받고도 또…음주운전 50대 결국 감옥행
1시간전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50대가 또다시 술을 마신 채 이륜자동차를 운전해 실형을 선고받았다.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전명환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과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