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도 지방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 ‘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평가는 ▲조직·인사관리 ▲재무관리 ▲사회적 책임 ▲주요 사업 성과 ▲고객만족도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쳐 이뤄졌으며, 재단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특히 내실 있는 경영관리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축제 운영, 관광 콘텐츠의 다변화, 군민 체감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예천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을 겸임하는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성과는
대구 달서구가 지난 1일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로를 향한 존중, 함께 여는 평등 달서’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팬플룻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달서구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인형극 ‘하늘을 난 독립운동가, 권기옥’을 무대에 올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기획부터 출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의미를 더했다. 작품은 한국 최초의 여성
여수시 광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진남문예회관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광림동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발표회, 주민총회, 기념식, 화합한마당으로 진행됐다.풍물놀이와 요가, 노래, 댄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품 추첨에는 많은 주민이 참여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주민총회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동을 보고
경북 경산시는 28일 해내다CC 연회장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관련 24개 참여기관, 60여 명 실무 담당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 및 동향, △AI 활용 실무 능력 향상이라는 주제로 현장의 실무담당자들에게 유용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 강의에서는 변화하고 있는 평생학습의 방향 및 국내외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소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기관 관계자 간의 네트워킹을
김천시 지례면은 26일 상부 1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열어 음악으로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가요교실은 문화·여가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이 모이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전문 강사의 신나는 트로트 및 율동 지도 아래 참석자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한자리에 모여 노래를 부르니 마음이 가볍고 즐겁다.”, “10년은
푸른문경21추진위원회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수리점을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9회 실시한다.운영 첫날인 25일에는 호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무상수리를 진행했다. 타이어 펑크와 브레이크·기어·체인 등 주요 부품을 점검·수리하고, 자전거 안전점검과 공기 주입, 소모성 부품 교체 등을 무상으로 지원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일정은 △8월 26일
부산 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2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동구청 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동구 어린이 물총 대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놀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차별 약 230명씩 양일간 총 46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물총으로 컵 탑 쓰러뜨리기 ▲우리 팀 바스켓에 물 많이 넣기 ▲휴지 미이라 속 퀴즈 맞히기 ▲박
아라초등학교가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에서 남자초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아라초등학교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전북 순창군 시민정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참가해 남자초등부 단체전 우승 외에도 5학년 이상부 개인복식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아라초 A팀은 남자초등부 단체전 결선 토너먼트에서 전남광주 상무초를 2-0으로 제압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이어진 경북 점촌중앙초와의 경기에서도 2-1 승리를 거두고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결승전에 진출한 아라초 A팀은 충북 남신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개인
한국철도공사가 임직원의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코레일은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사내 화이트해킹 대회’를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 행사에는 전체 임직원의 약 40%에 해당하는 1만2,000여 명이 참여했다.대회는 ‘해킹·방어 실습형 문제 풀이’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모의 웹사이트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 숨겨진 정답을 제출해 점수를 획득했다. 배점이 높은 문제를 풀거나 정답을 빠르게 제출할수록 높은 점수를 얻었다.코레일은 정보보안 분야에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20일 영종구보건소에서 관내 난임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난임 힐링 클래스’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힐링 클래스는 난임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참여자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보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가죽공예 클래스-카드지갑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일상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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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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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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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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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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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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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소외 계층을 향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HD현대중공업 현수회가 시각장애인 동반 나들이 프로그램을 주최했다.현수회 측은 HD현대1%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소속 회원들을 초청해 ‘힐링데이 행복한 동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지역 명소 탐방과 문화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자원봉사자들과 소통하며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도록 돕고자 기획된 자리다.해당 나들이에는 복지관 소속 시각장애인 회원 25명을 포함해 행사 관계자와 봉사 인력 등 도합 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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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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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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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 운동이 마주한 질문 "활동가 인권 없는 동물권, 성립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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