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5일부터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렴 아침 방송 ‘오늘, 청렴을 듣다’를 운영한다. 방송은 구청장, 부구청장, 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차례로 일일 진행을 맡아 직원들에게 청렴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는 청내 방송이다. 방송은 8월~9월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55분부터 약 3분간 진행된다. 구는 출근 시간에 간부 공무원의 목소리로 청렴에 관해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업무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 첫 방송에선 전문학 서구청장이 청렴의 의미와 공직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