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9월 1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하는 ‘식품한류산업 추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경북 식품한류산업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시군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이번 회의는 지난 8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발표한 ‘식품산업의 국가 미래 전략산업화’ 구상을 도와 22개 시군이 함께 실행하기 위한 첫 후속 논의라는 데 의미가 있다.이철우 도지사는 당시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식품산업을 AI·로봇·바이오 등 첨단기술은 물론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9월 1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스트 APEC 경상북도 투자포럼’과 연계한 국내외 경제·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 및 시·도 관계부서장, 국내외 경제·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포항의 산업 현황과 투자환경을 공유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포항시 투자 홍보영상 시청한 뒤 철강·이차전지·수소·AI 등 포항의 주력 및 첨단산업 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 이후에는 영일만산업단지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을 11일 앞두고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31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지사 주재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고, 관계기관의 역할과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보고회에는 소관 실·국장과 직속·사업소장, 행정시 부시장, 도 장애인체육회와 제주경찰청 관계자가 참석해 개·폐회식 세부 실행계획과 종합상황실 총괄, 부서·기관별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보고하고 토론을 진행했다.경기가 열릴 경기장 39곳은 배정과 공인·승인 절차
충남 서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정책 기본계획은 저출생·고령화, 인구 유출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자 수립된다.이날 보고회는 서산시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방향과 분야별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용역 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역 인구 현황과 구조 변화, 인구 감소 원인 분석
    충남 서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정책 기본계획은 저출생·고령화, 인구 유출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자 수립된다.  이날 보고회는 서산시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방향과 분야별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용역 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역 인구 현황과 구조 변화, 인구 감소 원인
부천시는 지난 25일 원종중앙시장 내 마트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열어 후속 안전대책을 논의했다.화재는 이날 오전 3시 46분경 원종중앙시장 내 한 점포에서 발생했으며, 소방 당국은 오전 4시 24분 초진을 완료한 뒤 잔불 정리 등을 거쳐 오전 8시 10분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이에 남동경 부시장은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영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병기 부시장, 김상호 시의원을 비롯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착수한 용역의 추진 현황과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영천시의 인구 및 지역 여건 분석을 바탕으로 생활인구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등 인구감소 대응 전략과 주요 과제를 보고했다. 이어진
영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병기 부시장, 김상호 시의원을 비롯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착수한 용역의 추진 현황과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영천시의 인구 및 지역 여건 분석을 바탕으로 생활인구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등 인구감소 대응 전략과 주요 과제를 보고했다. 이어진
당진시는 지난 18일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이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석문호 유역 종합치수계획 수립과 배수개선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성 부시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석문호 유역의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유역 전반의 배수 체계와 침수 원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근본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석문호 유역의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유역 전반의 치수 여건을 종합적
여주시가 시민에게 필요한 시정정보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계층별 특성과 관심도를 반영한 ‘시민 맞춤형 시정홍보’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부서별·사업별로 흩어져 있는 각종 시책과 지원사업 가운데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관심도가 높은 정보를 대상별로 선별·통합해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노인, 청년, 청소년, 아동·가족, 여성 등 대상 계층별로 관심도가 높은 주요 시책과 지원사업을 선정하고, 홍보영상과 현수막 등 시각 중심의 콘텐츠로 제작할 계획이다.첫 번째 홍보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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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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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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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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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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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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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달러'는 왜 불편할까...슈워츠가 짚은 스테이블코인 구조적 문제
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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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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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클래리티 법안 끝내 부결…비트코인 -3% 하락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심의 진입을 막으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추진해온 포괄적 시장구조 규제 입법에 큰 타격이 생겼다. 15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상원은 이날 절차투표에서 찬성 50표, 반대 49표를 기록해 법안 상정에 필요한 60표를 채우지 못했다.이로써 수개월간 이어진 초당적 협상에도 법안은 의사당에서 멈춰 서게 됐다. 공화당 지도부는 13일 수정안을 내고 공직자의 암호화폐 사업 수익을 제한하는 윤리 규정을 추가했지만, 반대 의견을 돌리지는 못했다.민주당은 특히 도널드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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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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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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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 한발씩 물러선 '아름다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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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초읽기에 들어갔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첫차 운행을 불과 2시간여 앞두고 극적으로 손을 맞잡고 16일 정상 운행을 결정했다.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임금 인상안에 합의하면서 우려했던 출근길 버스 운행 중단을 피했다.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전 1시50분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회의에서 올해 시급을 3.2% 올리는 내용 등을 담은 임금·단체협약 조정안을 받아들였다. 노조가 파업 돌입 시각으로 정했던 오전 4시를 2시간10분 남겨둔 때였다.전날 오후 2시 시작된 교섭은 약 12시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