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음성과 투표, 여러 장의 사진까지 댓글로 남길 수 있도록 댓글 기능을 대폭 확대한다. 영상 시청 뒤 짧은 반응을 남기는 공간을 넘어 이용자와 크리에이터가 더 오래 머물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댓글창을 키우려는 전략이다.3일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틱톡은 음성 댓글, 댓글 투표, 사진 캐러셀 댓글, 라이브 포토 댓글 등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틱톡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하루 17억건 이상의 댓글이 플랫폼에 올라온다.음성 댓글은 댓글 입력창의 마이크 아이콘을 누른 뒤 최대 60초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