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가 주최하는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2026 반구천 미래유산포럼 ‘반구천의 암각화, 미래를 잇다’가 내달 4~5일 이틀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반구천의 암각화’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세계적·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 문화적 의미를 국내외에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미래 세대와 동시대인이 함께 공감하고 향유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암각화의 새로운 활용방안과 홍보전략을 모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품격 있는 문화자원
2025년 7월, 대곡리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를 아우르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헤리티지가 품은 문화와 전통, 자연환경은 국가와 지역의 정체성을 이루는 자산이다.오늘날 사람들은 유산에 빠르게 접근하면서도 그 앞에서는 오래 머물며 깊이 경험하기를 바란다. 유산의 공간도 실제 장소에만 머물지 않는다. 보고 듣고 느끼고 공유하며 다시 찾는 과정이 콘텐츠와 디지털 플랫폼을 거친다. 반구천을 세계인이 경험하고 기억하게 하려면 ‘빠른 접근과 느린 경험’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속철은 이동시간을 줄였지
경상일보는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2026 반구천 선사로드-미래유산포럼, 체험투어’를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세계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습니다.또한 암각화의 새로운 활용방안과 홍보전략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품격 있는 문화자원이자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문화콘텐츠로 활성화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일정 및 장소-반구천 미래유산포럼 : 9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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