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는 9월 15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및 관계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흙공 제작 및 환경보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환경 분야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함께 줍고, 함께 지키는 포천’의 총 6회기 중 3회차 활동이자, EM흙공을 활용한 친환경 릴레이의 첫 번째 과정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유용미생물의 개념과 환경적 활용 방법, EM흙공 제작 및 활용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황토와 EM발효액 등을 활용해 친환
NH저축은행은 최고 연 6.0%의 금리를 제공하는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을 800좌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은 NH저축은행이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한도를 정해 운영하고 있는 상품이다.하반기 판매는 ESG 경영 실천에 맞춰 고객이 금융상품 가입과 함께 친환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친환경 실천 서약서 양식 동의시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작동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 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 점검 수단이다. 지난 3월 본사에 1대를 배치한 뒤 8월까지 작업 중지 5건과 시정 조치 20건을 실시했다.공사는 이번에 8개 지역본부에 순찰차를 1대씩 추가 배치해 총 9대를 운영한다. 전국 단위 불시 점검과 함께 지역별 건
KB국민카드가 추석을 앞두고 수해 피해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포장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5개 시장에 친환경 생분해 비닐봉투 100만 장을 지원한다.KB국민카드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친환경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 가운데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상공인에게 영업에 필요한 포장재를 제공해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생분해 봉투를
에이스앤이 주식회사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의 친환경·고부가가치 소재 전환을 위한 기술개발과 사업화 협력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의 주요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도료와 코팅 소재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 소재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산업설비와 철강 구조물은 부식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주기적인 유지·보수·정비가 필요하다. 그러나 기존 유기용제 기반 도료는 도장과 스프레이 작업 과정에서 VOC와
충북 제천시의회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제천시의회는 지난 21일 오전 9시 30분 시장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식을 개최하고, 5kg 친환경 백미 42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 물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백미로,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지역 농가에도 보탬이 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시의회 관계자는 “모두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 운영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작동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본사에서 운영 중인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현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인천에서 36년간 민중목회와 사회운동을 펼쳐온 김성복 목사가 오는 28일 다큐멘터리 〈대마밭의 목사님〉을 통해 근황을 전한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초청작이다.지난 2012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은퇴한 김 목사는 2019년 경기 양평군 옥천면으로 거처를 옮겨 ‘예림영성원’을 지어 생활해 왔다.김 목사는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료용 대마와 햄프씨드의 효능을 알게 되었는데, 이후 양평에서 지자체 허가를 받아 약 300평 규모의 농장을 조성하고, 의료
배낙호 김천시장은 24일 시청 종합상황실, 김천소방서를 방문해 명절 대응 상황 점검 및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배 시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와 상황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상황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김천소방서를 찾아 화재·구조·구급 등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
대구 동구는 지난 22일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동부경찰서, 교통봉사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과 귀성객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안전속도·신호 준수, 음주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