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는 지난 14일 구미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년 구미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1기수 및 장기 1기수 참여자를 대상으로 ‘취업 파이널 데이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20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센터 멀티공연장에서 부울경 지역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교와 인재 양성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인재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날 행사에서는 국립부경대학교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의 채용 절차 안내, AI시대의 원자력을 주제로 한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7개 직군의 현업 종사자와 학생들을 소그룹으로 매칭해 진행한 맞춤형 직무 멘토링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
세명대학교가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와 손잡고 오송국제 K-뷰티 아카데미의 전문교육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세명대학교는 대한미용사회중앙회와 오송국제 K-뷰티 아카데미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아카데미 관리·운영 수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K-뷰티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연구와 산업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진로·취업·창업 교육, 교·강사 공동연수, 전문가 강의·멘토링, 국내외 교육프로
영광군은 지난 7월 16일 영광전자고등학교 1∼3학년 재학생 44명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 탐방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연계한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실시했다.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는 취업에 희망하는 다양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 및 영광군 기업을 소개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이번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참여한 영광전자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마산업단지에 위치한 ㈜에이치비, 가온누리를 방문해 기업 현황과 주요 업무를 알아보고 산업 현장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가 문경시 청년센터와 손잡고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취업 역량 강화와 심리 치유를 동시에 담은 ‘투 트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현직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을 듣고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직무교육, 자격증 취득, 커리어 개발을 하나로 묶은 지원에 나선다.삼성은 지난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열고 전국 4개 권역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본격적인 교육은오는 8월 3일부터 충청, 호남, 경북, 경남에서 진행된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하나로 마련됐다.
경동대학교는 지난 23일까지 한달 동안 ‘KDU AI Challenge Series’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AI 진로·취업 콘텐츠 메이커스 경진대회’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
춘천 지역 기업 현장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한다. 춘천시는 지난 20일부터 강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10명과 지역기업 4곳을 연결해 2026 하계 외국인 유학생 취업연계형 ...
성남시가 청년 구직자의 면접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운영 중인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이 큰 호응을 얻으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20일까지 면접정장 대여 건수는 1233건, 이용자는 829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정장을 대여한 청년 가운데 309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취업 성공자들의 합격 사례를 보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물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은 물론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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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는 관내 중장년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경비원 양성교육’ 및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 양성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40세 이상 구직자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경비원 교육 40명,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 교육 30명 등 총 7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8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부산진구청 1층 취업정보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교육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 경비원 양성교육은 8월 3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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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에 타들어가는 영남…농업용수 확보 비상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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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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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약도 연령·상황에 맞게”…한미약품, 유소아 상비약 라인업 주목
한미약품이 여름철 휴가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아이들의 설사, 복통, 발열 등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에 대비해 연령과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한 유소아·가족 상비약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소아용 의약품의 복용 가능 연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미약품은 복용 연령과 제형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일반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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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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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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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매일유업 공장서 근로자 2명 쓰러져… 1명 사망
9일 오후 2시58분쯤 평택시 진위면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다른 50대 남성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탱크 안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쓰러지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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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 경선도 승리··· 누적 득표는 여전히 초박빙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8·17 전당대회 강원과 대구·경북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제주·인천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하며 2주차 순회 경선을 마쳤지만, 누적 득표에서는 정 후보와 여전히 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강원과 대구에서 합동 연설회를 마친 뒤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별 득표를 합산한 결과 김 후보가 48.54%를 얻어 정 후보를 4.1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송 후보는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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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라트비아와 손잡고 '청정메탄올' 글로벌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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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청정메탄올 산업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향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태백이 산림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친환경 연료 생산도시로 전환하는 가운데,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라트비아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에 나선 것이다.태백시는 지난 7일, 이상호 시장이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을 공식 방문해 대사 및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한-라트비아 청정메탄올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은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 강화와 유럽연합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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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도 아이들의 건강도 '예방'부터… 횡성군,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행정 강화
횡성군이 산림 보호와 미래세대 건강교육을 함께 챙기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주민 소통부터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한 흡연·음주 예방교육까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예방 중심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횡성군이 주민과 함께하는 산림 보호와 미래세대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예방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어린 시절부터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횡성군은 지난 7일 공근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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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맛, 서울을 만나다… 롯데백화점서 우수 중소기업 상품전
홍천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농특산물이 지역 기업의 손을 거쳐 다양한 상품으로 탄생해 서울 소비자들의 식탁을 찾아간다.홍천군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2026년 건강한 선택, 홍천군 우수 중소기업 상품전’을 개최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직거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이번 상품전에는 홍천지역 식품 제조업체 13개 기업이 참여해 홍천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자연·가공식품 30여 종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산양산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