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1시 수원 삼일공업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순환식 경찰 체력검사 행사장.올해부터 순경 공개채용 체력시험이 현장 직무 적합성과 변별력 강화를 위해 남녀 동일 기준의 순환식 방식으로 바뀌면서 실제 시험과 같은 코스를 미리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
울릉경찰서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공정한 법 집행을 통한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캠페인을 펼치며 ‘신뢰받는 경찰’ 구현에 나섰다.울릉경찰서는 27일 경찰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을 정립하기 위해 ‘청렴으로 신뢰받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의 권한 확대에 따른 책임 강화와 조직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최근 경찰의 기강과 치안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경찰 개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경찰의 최근 기강 해이와 치안 업무상 문제를 거론하며 경찰 조직의 책임 체계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경찰이 앞으로 국가기관 가운데 상당한 권한을 행사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국민적 우려도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확대되는
20대 대선 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부인하는 발언으로 경찰 수사를 받아오다, 결국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9일 윤 전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즉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장성군에서 밭일을 하던 80대가 숨졌다. 7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쯤 장성군 서산면 한 밭에서 A씨가 쓰러져 있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A씨는 이날 오전 밭일을 하기 위해 집을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전남광주 순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90대 여성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다. 30일 경찰 당국에 따르면 오전 5시 1분쯤 전남광주 순천시 가곡동의 한 2차로에서 A씨가 몰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A씨는 혈중알코올농
제주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에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ㄱ씨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ㄱ씨의 전 남편인 전직 경찰 출신 ㄴ씨를 포함한 주변 인물들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수사관을 사칭해 사행성 사이트 업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일당 6명이 모두 구속됐다. 대전서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30대 A씨 등 6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달 10일 오전 2시쯤 대전 서구 만년동 한 오피스텔에 침입해 20대 B씨를 폭행하고 현금 3100만 원과 컴퓨터 본체 2대 등 3230만 원 상당
경북 경주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7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났다.경북도 등에 따르면 29일 오전 7시 48분쯤 경북 경주시 산내면 동창천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와 경찰 등은 하천 및 주변 수색 중 물속에서 A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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