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28일 관내 초·중학교 영재교육원 학생 및 지도교사 50명을 대상으로 국립대구과학관에서 ‘2026학년도 칠곡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영재캠프’를 실시하였다.이번 영재캠프는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국립대구과학관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관 탐방을 연계하여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오전에는 초등반과 중등반으로 나누어 ‘소리 스펙트럼’과 ‘드론 전문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리의 원리와 드론의
충북 충주소재 에이치그린파워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한 특별한 동행에 나섰다.에이치그린파워는 충주공장에서 예금보험공사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공동 주관한 ‘자립지원캠프’ 참가자들을 초청해 기업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정과제 87인 ‘취약·위기 아동·청년 지원’ 정책에 발맞춰 자립준비청년들이 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공사·공단 관계자와 자립준비청년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에이치그린파워
금산군은 지난 24일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격려 간담회 및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우리 지역 돌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는 방학 기간 군정 업무를 체험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금산인삼관, 보석사, 칠백의총 등을 돌아보며 금산의 역사·문화·관광자원에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는 지난 7일 단양군가족센터와 협력해 지역내 결혼이주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손바느질 공예체험과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손바느질 공예를 통해 한국의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손바느질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공예의 즐거움과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꼈다. 이어 한국생활개선단양군연합회가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
충남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발자국‘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초교 5~6학년 청소년 24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26명이 참가했다. 수련관은 참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참가비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참여한 활동은 △친밀감을 형성하는 관계형성 ‘펀한 마중물’ ,△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24일 제주 이호테우 해수욕장에서 ‘2026 필터 페스티벌 : ESG 환경캠페인’ 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공단과 제주관광공사 등 지역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제주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 축제와 연계해 축제 현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 새활용을 직접 체험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이와 함께 환경공단은 부스 전면에 대국민 ‘환경사랑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제주특별자치도가 21일과 22일 이틀간 여름방학 기간 제주를 방문한 미국 대학생 25명을 대상으로 K콘텐츠 속 제주문화를 알리기 위한 ‘제주문화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에 참가한 미국인 학생들은 제주대학교 글로컬사업인 ‘글로벌 썸머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약 2주간 제주에 머물며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웠다.첫날인 21일 참가자들은 해녀 물질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 해설사의 안내로 제주해녀박물관 상설전시실을 관람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문화의 가치를 탐구했다.한 참가자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해녀를
경북 봉화군은 지난 17일에서 20일까지 3박 4일간 제5기 신나리원정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만 타이베이 일원에서 해외탐방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2026년 제5기 신나리원정대의 6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선진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활동으로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지인‘지우펀’, 세계 4대 박물관인‘국립고궁박물관’ 및 ‘서문정 거리’ 등을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활동영상 촬영도 함께 진행하며 알찬 시간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6일까지 '2026년 디지털윤리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 17회를 맞은 디지털윤리주간은 'AI와 함께, 윤리도 함께'를 주제로 진행된다. 방미통위와 NIA는 국민이 생활공간과 온라인에서 AI 윤리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오프라인 행사는 업무지구와 관광거점, 여가공간, 학교 현장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광교테크노밸리와 나주혁신도시에서는 AI 윤리 유형 찾기와 퀴즈 등을 통해 일터에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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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학교 경북앵커사업단은 K-U시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영주 대영고등학교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미래산업 융합 부트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등학생들이 영주의 전략산업인 첨단베어링을 비롯해 인공지능, 로봇 자동화, 구조해석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미래산업 분야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산업과 연계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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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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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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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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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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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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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학교 출입관리 체계 강화한다..."무단출입 반드시 차단"
제주도내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외부인 교실 침입 사건으로 학교 현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출입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제주도교육청은 10일 오전 본청 상황실에서 '함께 성장 주간회의'를 열고 '안전한 학교, 관리되는 출입'을 주제로 학교 출입관리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의숙 교육감 주재로 열리 회의에서는 학교마다 학교급과 규모, 시설 노후도, 외부 개방 정도, 돌봄·방과후학교·야간 운영 등 여건이 다른 만큼 모든 학교에 동일한 출입통제 방식을 적용하기보다 공통적인 관리 절차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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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 상류 6개 시군 ‘수계기금 햇빛소득마을’ 집중 육성
경기도가 용인시, 광주시, 이천시, 양평군, 여주시, 가평군 등 팔당 상류 6개 시군이 신청한 총 219억 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사업에 선정되면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으로 소득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경기도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도내 6개 시군이 지난 7월 말 총 219억 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군별 신청 규모는 가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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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광역하수도 부문 전국 1위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광역하수도 부문에서 전국 9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관하는 하수도 경영평가는 격년제로 시행되며, 시는 직전 평가인 2024년 ‘다’등급에서 등급과 순위를 모두 끌어올려 1위를 달성했다.시는 침수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인 하수도 인프라 구축과 체계적인 유지관리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침수위험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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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축산농협 어르신 여름나기 돕는다
영천축산농협은 10일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영천별빛한우 사골곰탕 200박스를 영천시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지역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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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본격 추진
대구시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50억 원 등 총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7월 9일 킥오프 회의를 열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전통 제조산업은 로봇·미래차 등 전방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다. 그러나 현장 제조데이터가 기업·장비·공정별로 제각각 관리되고, 데이터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표준 기준도 없어 AI 학습과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통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