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최근 지역 초등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1차 진로스팟 DAY’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경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론·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문화의집 다목적실에 모여
대전 서구의회가 제6대 청소년의회 모의의회 및 해단식을 했다. 서구 청소년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하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정책을 스스로 발굴·제안하며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달 발대식을 시작으로 5차례의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모의의회에서는 △교육문화위원회 ‘서구에서 다같이, 인성을 따뜻이’ △복지환경위원회 ‘있는 복지, 제대로 쓰자’ △안전교통위원회 ‘불.사.조 프로젝트’ 등 9건의 정책을 발표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대전시교육청과 유성구가 경계선 지능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7일 대전시교육청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교·사회생활 적응을 돕고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계선 지능 학생 조기 발
홍성교육지원청은 27일∼31일까지 5일간 서해삼육중학교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2026 홍성외국어아카데미 Summer English Camp’를 운영한다.이번 영어 캠프는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어를 ‘공부하는 과목’이 아닌 ‘소통하는 언어’로 경험하며 세계를 향한 자신감과 호기심을 키우는 특별한 배움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에서는 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학생 글로벌 해외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상주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를 방문하여 진행되며, 학생들은 UC 데이비스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어학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또한 데이비스시 연수 일정 종료 후에는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도시 투어 및 다양한 문화체
구미시는 18일 고아시니어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여름방학을 앞둔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미리온 방학놀이축제’를 개최했다.구미시가족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소 첨단기술을 직접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촌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산업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로봇, 모션인식 스포츠, 증강현실 디딤스포츠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여주시가족센터는 경기도와 여주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2026년 결혼이민자 취업준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 과정은 ▲UV 레진아트 전문가 과정 ▲K-메디컬 코디네이터 자격 취득 과정 ▲운전면허 필기반 ▲기초소양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전문교육과 실습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기초 역량과 직
  충북 증평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들이 지역 공공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인 학교 밖 돌봄공간과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다. 아동이 지역사회를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민주시민 역량과 참여권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7기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가운데 희망자 18명으로 구성됐다. 활동 주제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증평 물놀이터’다. 아동들이 이용자의 관점에서 지역 물놀이시설을 살펴보고 정책 개
제주특별자치도는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제주권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으로 전공 대학생과 청년들이 실제 현장에서 정원조성 과정을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현장실습형 사업이다.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정원 관련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선발했으며, 올해는 전국 7개 권역 25개소에서 사업이 진행된다.제주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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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를 쓴다
빛이 마침내 어둠을 몰아냈을 때나는 붓을 내려놓아도 좋을 줄 알았다.촛불이 타올라 밝혀낸 그 환한 세상에선더 이상 시가 필요 없을 줄 알았다.​시가 필요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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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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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번 망한 대중교통을 다시 살리려면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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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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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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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고한 최태원 회장…9440억 재산분할 '지나치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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