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맞벌이 부부와 한부모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픈 아이를 대신 병원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7월 28일 열린 소통 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홍천군 돌봄 노동자 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돌봄 노동자 쉼터 조성 사
홍천군이 28일 열린 소통 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홍천군 돌봄 노동자 쉼터’ 현판식을 열었다. 돌봄 노동자 쉼터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내, 전통시장 등 접근성이 좋은 공공시설 내 공간을 활용해 돌봄 노동자가 업무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아이돌봄사,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비
대전 중구가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의 제안을 반영해 '출산장려' 등 저출생 정책 관련 용어를 시대 변화에 맞게 정비한다. 중구는 관련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조례와 사업, 홍보물 등에 사용해 온 '출산장려금', '출산축하금', '출산율', '저출산' 등의 표현을 '출생축하금', '저출생' 등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주민참여
진천군의회는 지난14일부터 24일까지 전도성 부군수, 국·소장 등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12일 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 신갑수 부의장은 위험수목 제거와 보호수 정비사업 예산 확대를, 김기복 의원은 여성친화도시·아동친화도시 조성과 더불어 장애인친화도시 구현을, 임정구 의원은 상수도관 매설 사유지 문제 협의 및 상수도 공급 대책을, 윤대영 의원은 전국대회 활성화와 지역 대표대회 육성에 대해 질의했다. 유후재 의원은 진천혁신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충북 괴산군은 지난 18일 괴산오가닉테마파크 요리체험장에서 가족친화 문화 조성 프로젝트인 ‘2026년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요리 체험에 참여하며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여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요리체험 교실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됐고 괴산군에 주소를 둔 아빠와 자녀 15가족이 참여했다. 이날 체험 메뉴는 ‘여름과일 시루케이크’와 ‘꽃피자’ 2종으로 구성
의성군은 지난 3일 의성지역자활센터 강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전달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양성평등 꽃피움 마을 만들기」 사업의 취지를 경로당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개선하고 생활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행복선생님과 교육 강사, 일자리 전담인력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임정규 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선생님은 앞으로
화순군은 지난 28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입구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신종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2026 안전물결 우리동네 지킴이 생수 나눔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됐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전달하는 동시에 여성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화순군 가족정책실과 화순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살피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충북 괴산군이 22일 괴산 자갈자갈공동체센터에서 ‘2026년 괴산군 여성리더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이번 과정은 여성친화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여성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수강생 15명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여성과 환경, 여성주의 환경교육 이론·실습, 생태환경 탐방과, 교육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우리 마을 생태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군은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한 여성친화대학도 운영하면서
제주지역 성평등 정책을 심의·자문할 제6기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위원회가 21일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위촉식과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위촉직 위원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전체회의에서는 △2026년 성평등 주요 업무 △양성평등위원회 운영 방안 △제4차 여성친화도시 기본계획 2026년 시행계획 △민선9기 성평등 분야 공약 등을 심의하고, 성평등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제6기 양성평등위원회는 여성·가족, 청년, 노동, 언론, 법조, 문화예술, 농어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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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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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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