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가 고객 중심 경영 기조를 강화하기 위해 자사 제품을 직접 평가할 대학생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소비자 인사이트 LAB'은 실제 사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선발 인원은 총 30명이다. 재학생은 물론 휴학생과 졸업
문경시가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매력을 알릴 ‘온라인 홍보대사’를 공식 출범시켰다. SNS를 통해 문경의 숨은 이야기와 생생한 현장을 전할 ‘2026년 문경시 SNS 서포터즈 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문경시는 3월 4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도 SNS 서포터즈
국립등대박물관이 관람객들의 생생한 방문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국립등대박물관 방문·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방문객 참여를 통해 박물관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공모 주제는 국립등대박
1개월전
경상북도는 3월 1일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직접 참가해 참가자들과 함께 희망의 레이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1만 6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들과 도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이 지사는 5km 코스에 참가해 도민들과 발걸음을 맞추며 현장의 생생한
대구 남구는 지역주민에게 직접 도서를 출판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도서 독립출판 프로그램 「우연히 작가가 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립서점이자 독립출판사인 의 김인철 작가의 생생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독립출판 강연으로 진행된다. 참여자가 직접 작가가 되어 기획, 글쓰기, 책
이명구 관세청장은 3월 16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관세평가분류원과 대전세관을 방문해 현장점검 및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급증하는 업무량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관세평가분류원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관세법 개정의 영향으로 품목분류 심사 수요가 급증한 상황이다. 관련 업무량은 ’25년에는 전년 대비 26%이 증
대구시교육청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대구교육의 주요 정책과 각종 소식을 생동감 있게 전하는 대구교육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2026년 대구교육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대구교육기자단’은 ▲초3부터 중3 학생들로 구성되는‘대구교육학생기자단’과 ▲학부모·시민으로 구성되는‘대구교육사랑기자단’’으로 나눠 활동하며, 월 1회 이상 직접 취재한 기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올해 모집인원은 ▲학생기자단 200명, ▲사랑기자단(1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어제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현장 소속장들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첫 경영진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김 사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경영회의를 열고 ‘안전 최우선 조직 문화’의 확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중대재해 근절과 작업환경 개선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도록 더 노력해달라”며 “앞으로 현장을 자주 찾아 안전대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 직원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현장경영‘을 강조했다.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 한 기운이 감돌지만, 새학기를 맞이한 교정은 아이들의 함성과 웃음소리로 활기차다. 학교전담경찰관으로서 교정의 이 생동감을 마주할 때마다 대견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것은, 신학기의 설렘 이면에는 아이들의 관계 맺기에 따른 갈등과 학교폭력이라는 그림자가 늘 공존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아이들에게 사이버 공간은 스마트폰 속 가상 세계가 아니라, 오프라인보다 더 크고 생생한 ‘진짜 세상’이다. 24시간 연결된 그곳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따돌림과 디지털 성범죄, 그리고 장난이라는 이름으
어제 거문오름을 탐방했습니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정도로 독특한 생태계를 간직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특히 말굽형 분화구는 제주도 오름중 가장 면적이 넓어 분화구 둘레만 4,5551미터로 백록담의 2배가 훨씬 넘고 면적이 18만여평이 됩니다. 다양한 희귀한 식물과 조류, 울창한 원시림 곶자왈, 생생한 화산활동의 흔적등학술적, 자연유산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돌틈에서 여름철은 시원한 바람 겨울철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풍혈이 곳곳에 있습니다. 복수초꽃이 여기저기 꽃이 피어 탐방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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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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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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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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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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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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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지상군 '드루와'? "미군 도착 기다리고 있다. 불태워 버릴 것" 항전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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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31원정대가 중동에 도착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의 지상군을 기다리고 있다며, 도착하면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29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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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림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
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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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2011년 창사 이후 처음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중 95.38%가 참여해 이 가운데 95.52%가 찬성표를 던졌다.이 회사 노조 가입자는 전체 임직원의 약 75%에 해당한다.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과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당, 3년간 자사주 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가 주요 경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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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2주년] “눈 부릅뜬 ‘해상초계기’처럼 항상 감시의 본령 지키겠습니다”
365일 24시간, 한시도 쉬지 않고 대한민국의 바다를 수호하는 그 비행처럼, 경북도민일보도 지난 22년간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쉼 없이 달려왔다. 해상초계기가 짙은 안개 속에서도 정밀하게 임무를 수행하듯, 우리 경북도민일보 역시 혼탁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오직 진실만을 가려내 시민의 알권리를 지켜낼 것이다. 때로는 날카로운 감시자로, 때로는 매서운 비판자로 언론의 본령을 되새기며, 지역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창간 22주년을 맞아 하늘에서 바다를 지키는 초계기의 사명감으로, 우리는 펜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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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 전쟁 여파? 佛파리 美은행에 '폭탄 테러 시도' 용의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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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소재 미국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하려던 용의자가 붙잡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8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