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득원 행정부시장은 9일 오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루시모자원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였다.아울러 대전시는 기초생활수급자 21,000세대와 복지시설 310개소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제공하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농촌지도자연합회가 19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금철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전북 전주시가 무주택 기초생활수굽자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문턱을 낮추기 위해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시는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공공임대주택에 십규입주할 경우 보증금 마련 부담으로
충남 계룡시가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시행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1인당 연간 15만원이 지급된다. 또 생애주기별 문화 접근성 강화를 위해 청소년기 및 준고령기 대상자에게는 1만원을 추가 지원된다. 문화누리카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주민센터 방문 신청은
남해군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 감축과 주민 배출 편의성 증진을 위해 ‘2026년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약 5,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38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구의 지원 신청률이 낮을 경우 일반세대로 변경해 지원할 예정이다.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지원하며 취약계층은 구입금액의 70%, 최대한도 60만 원을 지원하고, 다자녀 가구는 구입 금액의 60%, 최대한도 50만 원을
서울시는 노후·저가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9일부터 2026년 새빛주택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새빛주택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창호와 조명을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해 에너지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지원 규모는 총 공사비의 70% 이내이며, 단독 주택은 최대 5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주택은 총 공사비의
기장군이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파견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배달강좌'와 '찾아가는 골목강좌'의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기장군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7개 분야 총 60개 강좌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우리동네 배달강좌'는 학습 수요에 맞춰 시간과 장소를 제약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찾아가는 골목강좌'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교육 소외계
전북자치도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조호물품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조호물품은 치매안심센터에 신규로 등록하는 재가 치매 환자에게 최초 1회 제공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치매 환자에게는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년 지급하고
대전문화재단이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를 2월 2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문화복지 카드로, 2026년부터는 1인당 연간 15만원이 지원된다.특히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대상자에게는 1만원이 추가 지원된다.카드 사용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며, 대전 지역 문화누리카드 등록 가맹점은 총 1055개소다.가맹점에서는 서점, 화방, 공연장, 전시장, 체육용품점, 숙박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민원 행정 쇄신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민원 행정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6일 2026 상반기 민원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민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5년 민원서비스 평가 분석을 통해 민원제도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항목을 주요 약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명절 연휴를 일주일 앞둔 이달 9일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새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1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