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은 음성군자원봉사센터와 청년들의 지역 정착 및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지역활동과 봉사,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이를 바탕으로 정착과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대상 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봉사시간 인정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교류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헌 및 자원봉사 문화 확산 △청년 정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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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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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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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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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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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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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AI 보조칩 주문 급증에 기존 공장 설비 확대 검토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 SMIC가 AI 인프라 확대로 성숙공정 칩 수요가 예상보다 크게 늘자 기존 공장에 장비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SMIC는 올해 초 예상치를 웃도는 주문 증가에 맞춰 증설 계획도 조정하고 있다.수요가 몰린 분야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보조 칩이다. 로직 칩과 전력관리 반도체, 광모듈 부품 주문이 강하게 늘었고, BCD 전력관리 제품은 2027년 말까지 주문이 보인다고 자오하이쥔 공동 최고경영자가 실적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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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블루오리진이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 보험사는 가격을 못 매긴다
빅테크와 우주기업이 데이터센터 일부를 지구 궤도로 옮기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보험업계가 새 시장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발사 실패와 충돌, 우주 파편 등 전례 없는 위험을 어떻게 가격에 반영할지가 관건이라고 14일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가장 공격적인 구상은 스페이스X가 내놨다. 스페이스X는 1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에 최대 100만기 위성군 계획을 제출했다. 이 위성군은 궤도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이다. 일론 머스크는 발사 비용이 내려가고 지상 전력 증설 비용이 오르면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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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496억5400만원…전년동기 대비 90.4% 증가
상품 종합 도매업체 SK네트웍스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0.4% 급증했다고 14일 공시했다.SK네트웍스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1조4445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5163억원 대비 4.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47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 430억3000만원 대비 42.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496억5400만원으로 전년동기 260억8500만원 대비 90.4% 증가했다.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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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새만금 신항 관할권 심의 연기 촉구…"특자체 자율합의로 풀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를 향해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심의를 미루고, 지자체 간 소송전 대신 자율적 합의로 해법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심의란 군산·김제·부안 등 관련 지자체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신항만 행정구역 소속을 정부가 조정하는 절차를 의미한다.박 의원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새만금은 단순한 간척사업이나 전북의 지방 이슈가 아닌, 피지컬 AI와 친환경 에너지 등 대한민국의 미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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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제지, 5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기간만료로 해지
골판지 제조 기업 아세아제지가 NH투자증권에 위탁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계약기간 만료로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해지 대상 신탁계약의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5일부터 2026년 8월 14일까지이며, 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8월 14일이다. 해지목적은 신탁계약 기간만료에 의한 해지로 명시됐다. 계약금액은 해지 전 기준 50억원이며, 해지 후에는 미기재됐다. 이번 해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2에 따라 이사회 결의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