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가 '푸른 하늘의 날'을 앞두고 광주천 수질 개선과 도심 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 활동에 나섰다.
㈜광주신세계는 2일 광주천변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임직원 플로깅과 수질 개선을 위한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앞두고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항만공사는 9월 1일 제8기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 부산항 현장을 둘러보고, 부산항 발전 및 공사 업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법률·회계·운영·건설·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시민감사관의 부산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청렴시민감사관들은 친환경 전기선박인 「이그린호」에 승선해 부산항 주요 현장을 둘러본 후,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송상근 사장과 차담회를 가졌다.차담회에서는 부산항만공사가 추
퓨처랙스는 지난 25일 카니어스와 친환경 ‘EV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퓨처렉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의 목적은 전기차 전주기 친환경 밸류 체인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상호 신규 사업 창출 및 시장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기 위함이다. 이로써 퓨처렉스에서 전국에 구축 중인 xEV 사업에 두 회사의 핵심 기술인 사고·폐 전기차의 해체, 배터리 및 주요 부품의 정밀진단, 수리, 재제조, 유통까지 통합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야생예술인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새로운 장소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축제로 변모해 열린다.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은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을 내달 12일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울산 시민과 관광객을 비롯해 한국민예총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문화예술축제로 마련됐다. 총감독과 기획위원장이 바뀌면서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역사 프로그램과 제로 웨이
부산항만공사는 계속되는 폭염 속 부산항 내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를 위해 현장 점검과 안전 교육 등을 중점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공사는 먼저 지난 2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소규모 건설 현장과 긴급 유지 보수 공사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선 건설 현장 재해 발생 때 대응 방안과 폭염 대비 안전 관리 등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업체들이 스스로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할 수 있는 위험성 평가 교육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한국ESG인증협회 주최 ‘2026 지속가능 ESG경영대상’에서 탄소중립·친환경 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ESG경영 추진체계와 환경경영 성과, ESG 확산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저탄소·친환경 경영을 기반으로 한 환경활동은 물론 소상공인과 지원사업을 연계한 자원순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이 돋보였다.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7563㎏를 수거·배출했으며, ‘SEMAS WALK-On’ 캠페인을 통해 약 1억8000만 걸음(탄
한국수출입은행이 LG화학이 추진하는 국내 첫 지속가능항공유 전용 설비 건설과 운영에 약 2500억 원 대출을 지원한다. 수은은 22일 글로벌 항공유 시장의 친환경 전환에 대응해 이번 금융지원을 성사했다고 밝혔다. 수은이 금융주선사로 금융구조화를 주도해 국내 시중은행과 외국계 은행 서울지점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을 구성했다. 사업은 충남 대산 LG화학 석유화학단지에 34만톤 규모의 친환경 바이오연료 생산설비를 새로 짓는 것이다. 이 설비는 폐식용유·팜유 부산물 등 바이오 원료에 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할 거라 말 거라?"추석 연휴, 친지들과 함께 모인 제주도민들의 대화에서 민생 문제 못지않게 주요 화두로 떠오른 현안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제주 제2공항’ 논란이다.민선 9기 제주도정은 최근 11년째 이어져 온 제2공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절차를 담은 계획을 발표했으나, 시민사회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도민들의 시각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제2공항 건설 자체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위성곤 도지사가 제시한 "내년 상반기까지 매듭짓겠다"는 약속이 실제 지켜질 수 있느냐를 두고 엇갈리고 있는 것이다.긍정론은 도정의 갈등 해소 방
인천에서 36년간 민중목회와 사회운동을 펼쳐온 김성복 목사가 오는 28일 다큐멘터리 〈대마밭의 목사님〉을 통해 근황을 전한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초청작이다.지난 2012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은퇴한 김 목사는 2019년 경기 양평군 옥천면으로 거처를 옮겨 ‘예림영성원’을 지어 생활해 왔다.김 목사는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료용 대마와 햄프씨드의 효능을 알게 되었는데, 이후 양평에서 지자체 허가를 받아 약 300평 규모의 농장을 조성하고, 의료
추석 연휴 첫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장을 보러 나온 도민들로 붐비는 전통시장과 명절에도 진료를 이어가는 의료현장을 찾아 민생과 응급의료 상황을 살폈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장을 돌며 상인과 도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나물과 과일, 생선 등의 가격을 살피고,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 대목의 판매 상황과 체감 경기를 살폈다. 앞서 서귀포향토오일시장 김재홍 상인회장과 임원들을 만나 시장 운영과 관련 건의사항도 청취했다.위 지사는 “명절 장바구니 물가가 도민에게 가장 가까운
이지에이 공동창업자 돔 콰크가 XRP를 포함한 암호화폐 가격이 일정 구간까지는 정체되다가, 채택이 임계점에 도달하면 한 번에 급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콰크는 엑스를 통해 암호화폐 가격이 서서히 오를지, 아니면 갑자기 뛰어오를지를 묻는 질문에 "한 번에 급등할 것"이라고 답했다.콰크는 이런 전망의 근거로 기술 채택의 S곡선을 제시했다. 새로운 기술은 초기에 확산 속도가 느리지만, 일정 시점을 지나면 보급이 빠르게 가속하는 경향이
대구 서구는 지난 22일 신평리시장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원, 서부소방서, 서구청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시장을 찾은 주민 대상으로 화재 예방수칙,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기 행동요령 ,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담은 리플릿 홍보물 배부와,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