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0일 간석4동을 시작으로‘민선 9기 구청장 구민 소통 동 방문’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는 8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동 방문은 이병래 구청장 취임 후 첫 주민 소통 행보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일정 첫날인 20일 간석4동 동 방문에서 이병래 구청장은 ‘민선 9기 구정 비전’을 직접 발표하며 민선 9기 구정 철학과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한 남동구의 운영 방안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병래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격의 없는 대화
부산 남구는 2026년 민선 9기 새 출범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민선 9기 구청장 동 방문 인사」 행사를 지난 7월 9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7개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동 방문 행사는 지난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취임한 민선 9기 남구청장이 주민들과 첫 공식 대면을 나누는 자리로, 취임 인사를 시작으로 민선 9기 남구의 비전과 새로운 구정 목표를 공유하는 한편,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지역 현안을 구
급변하는 금융 생태계 속에서 농협상호금융이 탁상행정을 과감히 탈피하고 '현장 중심'의 혁신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었다. 본부의 일방향적 정책 하달 방식에서 벗어나, 전국 일선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호흡하는 실무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16일 농협상호금융에 따르면, 전날인 1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농축협 직원 60명으로 구성된 핵심 현장 혁신 협의체인 'NH 마케팅 크루' 1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NH 마케
충남 청양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김홍열 청양군수가 7일부터 관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민생 소통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군정 비전을 현장에서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군수는 취임 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군민과의 소통을 실천하기 위해, 격식 없는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방문 일정은 7일 청양읍과 운곡면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지역내
부산광역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종철 의원은 청년농업인들과 직접 만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부산 농업의 미래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 해법 마련에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청년이 주역이 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농업인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부산만의 강점을 활용해 청년이 농업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7월 29일 부산광역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윤지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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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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