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설 명절 성수식품 불법행위를 수사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과 영업장 불법 확장 등 총 34건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떡, 만두, 두부, 한과, 식용유지, 축산물 등을 취급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기타식품판매업소 36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쳤다.적발된 위반 행위는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1건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7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6건 ▲표시기준 위반 6건 ▲기준 및 규격위반 3건 ▲무허가 영업행위 1건이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생활권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상반기 보도 설치 사업 6건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주거지와 생활 편의시설을 연결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26년 ASF 발생 농장에 대한 역학·유전자 분석 결과를 토대로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올해 ASF는 2월 27일 기준 전국에서 총 21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6건, 강원 2건, 충남 3건, 전북 2건
영주시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
영주시의회는 지난 9일부터 4일간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영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는 △‘시 고문변호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동의안’을 비롯한 동의안 2건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김병기 의장은 “이번 임
영주시의회는 지난 3월 9일부터 4일간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영주시장이 제출한 안건으로는 ▲「영주시 고문변호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6건 ▲「영주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동의안」을 비롯한 동의안 2건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9건의
영주시의회는 지난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돼 있다. 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
영주시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
영주시의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1건으로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김병기 의장은 “2026년에도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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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인 윤준병 의원의 민생·지역 정책 행보가 국회 본회의에서 전방위적인 결실을 맺었다. 지난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특례 확대 및 농어업 현안 해결을 위한 법률안 6건이 최종 의결됐다. 이번 법안 통과는 전북의 독자적 발전 기반 구축은 물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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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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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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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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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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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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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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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SMR 제조 혁신 현장 점검…제작지원체계 구축 속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소형 모듈 원자로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권역별 제작지원센터 구축과 연구 협력 체계 정비를 통해 국내 SMR 산업 기반을 체계화한다는 구상이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부산·창원·경주 권역 SMR 제작지원센터 연구책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부산 미음산단 내 한국기계연구원 동남권기계연구본부에서 개최됐으며, 이승재 원장을 비롯해 부산, 창원, 경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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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충북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 개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31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충북지방조달청과 협력해 ‘충북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 지역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참여 확대를 위한 상담회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공사의 발주계획과 연계해 지역기업의 공공구매 참여 기회를 확대, 도내 공공기관과 공공조달 기업 간 실질적인 매칭을 지원하고 공공조달 관련 상담 및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공사는 지역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기업의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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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 소비 감소…다양한 상품 개발 필요
제주 관광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관광객들의 지출액은 줄어들고 있다.경기불황으로 관광객들이 알뜰관광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주 관광상품의 질적 한계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31일 발표한 ‘2025년 제주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내국인 관광객의 최근 3년 내 재방문율은 90.1%로 전년보다 3.6%p 증가했고, 체류일수도 평균 3.75일로 0.01일 늘었다.외국인 관광객의 재방문율도 11,4%로 1.3%p 올랐고, 체류일수도 4.79일로 0.06일 증가했다.크루즈관광객 평균 관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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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창립 25주년 맞아 ‘에너지 재도약’ 선언
한국동서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에너지전환 시대 대응을 위한 재도약을 공식 선언했다.전통 발전사업을 넘어 신재생과 디지털 중심의 미래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한국동서발전는 1일 울산 중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열고 ‘에너지 재도약: 25년간의 긍지, 새로운 신뢰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5년간 전력공급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온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신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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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율현터널 정밀안전진단·성능평가 용역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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