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지난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긍정양육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당진시를 비롯해 한전KPS, 현대제철,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 복지재단,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이 동참해 민관이 함께하는 두터운 아동보호
한전KPS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향한 성장 전략을 다시 세웠다. 에너지 전환과 기술 혁신 흐름 속에서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한전KPS는 27일 사창립 42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속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기념식은 지난 4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 직원 포상을 진행한 뒤 ‘신동력으로 지속성장하는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사로 마무리됐다.김홍연 사장은 “한전KPS는 지난 42년간 도전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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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가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경영 성과를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전KPS가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관하는 ‘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 공공 ESG 부문 우수기업에 선정됐다.‘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는 기업의 업 기반 서비스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이다.한전KPS는 이번 심사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 걸쳐 균형 있고 내실 있는 ESG 경영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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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태양광 관련 실체 뭔가?...의혹 제기에는 근거 제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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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어린이병원,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 그룹 '달팽이의 꿈' 후원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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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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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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