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주요 교차로의 실시간 신호정보를 내비게이션을 통해 운전자에게 제공하는 등 미래 교통환경 구축에 나선다.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열린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동두천시를 비롯해 고양특례시, 김천시, 서산시, 세종특별자치시, 시흥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열린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동두천시를 비롯해 고양특례시, 김천시, 서산시, 세종특별자치시, 시흥시, 용인특례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맵퍼스가 참여했다. 이로써 2022년 출범한 ‘ICT 융복합 교통인프라 협의체’는 총 30개 기관으로 확대됐다.이번 협약은 첨단 교통인프라를 통해 수집되는 교통정보를 활용해 센터 기반의 교통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어린이보호구역을 노란색이 알리듯, 앞으로 제주의 노인보호구역은 형광녹색으로 구분된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노인보호구역에 형광녹색 디자인을 도입하는 ‘2026년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사업은 제주의 노인 보행 안전 실태에서 출발했다. 지난해 제주 전체 보행 사망자 27명 가운데 노인이 21명으로 77%를 차지했다. 지난해 7월 기준 43개 읍·면·동 중 29곳이 65세 이상 인구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터라, 노인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열린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동두천시를 비롯해 고양특례시, 김천시, 서산시, 세종특별자치시, 시흥시, 용인특례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맵퍼스가 참여했다. 이로써 2022년 출범한 「ICT 융복합 교통인프라 협의체」는 총 30개 기관으로 확대됐다.이번 협약은 첨단 교통인프라를 통해 수집되는 교통정보를 활용해 센터 기반의 교통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중심의 스마트 교통도시 구현을 위해 민간 내비게이션 앱에서 실시간으로 교통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세종시는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차량 통행이 많은 한누리대로를 포함한 총 17개 주요 도로 내 165개 교차로의 교통신호 정보를 우선 개방할 계획이다. 오는 2027년 1월부터 민간 내비게이션 앱에서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는 것이 목표다.운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노인보호구역에 형광녹색 디자인을 도입하는 ‘2026년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자치경찰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전체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28명 가운데 21명이 노인이었다. 더욱이 전체 사망자 중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급격히 늘고 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전체 사망자 20명 중 7명이 노인이었고, 2022년에는 18명 중 9명, 2023년 16명 중 10명, 2024년 26
울산시는 지역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202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 지점은 ▲중구 복산육거리, 동천교사거리 ▲남구 삼호교남교차로, 달리사거리 ▲동구 번덕사거리 ▲울주군 대덕삼거리, 교동로 등 총 7곳이다.대상지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전문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중 시설 개선 시 사고 감소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선정됐다.울산시는 지난해부터 울산경찰청 및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 지점별 맞춤형 개선계획을 수립해 왔다.울산시는
충북 음성경찰서가 21일 음성군,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관내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찾아 교통안전시설과 도로환경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구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여 기관들은 현장에서 교통안전시설의 설치·관리 상태와 도로 구조 등을 살펴보고 개선 사항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음성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필요한 교통안전시설을 순차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정광복 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관계 기관의 긴밀한 협
울산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202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 지점은 △중구 복산육거리, 동천교사거리 △남구 삼호교남교차로, 달리사거리 △동구 번덕사거리 △울주군 대덕삼거리, 교동로 등 총 7곳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울산경찰청 및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업해 지점별 맞춤형 개선계획을 수립해 왔다. 시는 지점별 특성에 맞게 차선 재조정, 교통섬 및 횡단보도 신설, 무단횡단방지 펜스 등을 설치한다. 사업은 도로교통공단의 기본개선계획에 따른 실시설계를 마치고, 총
시민 중심의 스마트 교통도시 구현을 위해 민간 내비게이션 앱에서 실시간으로 교통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세종시는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바탕으로 차량 통행이 많은 한누리대로를 포함한 총 17개 주요 도로 내 165개 교차로의 교통신호 정보를 우선 개방할 계획이다. 내년 1월부터 민간 내비게이션 앱에서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는 것이 목표다. 운전자는 민간 내비게이션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강선·케이블 제조 업체 만호제강이 2025 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만호제강의 2025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95억5217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1529억5305만원 대비 2.22% 감소했다. 회사 측은 수익성 중심의 선별적 판매전략으로 매출 일부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영업이익은 4억6155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119억7654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원자재 공급망
해시키 거래소가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HKDAP 공인 유통사로 합류했다. 1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 라이선스를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앵커포인트 파이낸셜은 해시키 거래소를 HKDAP 유통 채널에 추가했다.이번 조치는 베타 출시 일환이다. 적격 기관과 전문투자자는 해시키와 다른 지원 채널을 통해 HKDAP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해시키 거래소는 적격 고객을 대상으로 첫 HKDAP 발행과 상환 거래를 마쳤고, 이 과정에는 법정화폐 입출금도 포함됐다.양사는 앞으로 유통 범위를 점차 넓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