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HD가 라이벌 포항 스틸러스와 맞붙는다. 울산은 오는 8일 오후 8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동해안더비를 치른다. 21경기를 치른 울산은 10승 4무 7패로 2위에 올라 있다. 최근 FC서울과 FC안양을 잇달아 꺾으며 2연승을 달린 울산은 4연패에 빠진 8위 포항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지난달 26일 서울 원정에서 3대1로 승리한 데 이어 지난 2일 안양과의 홈경기에서도 3대1 역전승을 거뒀다. 2경기 연속 3골을 기록하며 지난 5월13일 제주
‘삼복더위에 쇠뿔도 꼬부라진다’는 속담이 있다. 27일 경북 포항과 경산 청도 고령 경주중북부 경주남부지역과 군위를 제외한 대구 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삼복에 쇠뿔도 녹일 폭염이다.‘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처음 도입됐다. 기상청은 18년 만에 폭염특보 체계를 전면 개편하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우리나라가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본격 수입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헤라르도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7월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해 이번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원유 공급선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관악부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포항 전국 합주경연대회’에서 고등부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지도교사가 탁월하게 학생들을 이끈 역량을 인정받아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아픔을 겪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