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도서관은 오는 3월 5일부터 지역 내 초중고, 특수학교,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책 꾸러미 택배 서비스’와 책 꾸러미 독후활동 ‘한 줄도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은 11일,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의 정책을 통해 제주도민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확대와 농어민 물류 사각지대 해소, 해상 운임 인하, 물류기본권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제주 도민의 구조적인 물류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그는 "제주도는 지난 9일부터 ‘2026년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했다"며 "첫날에만 3만 5천 건이 넘는 신청이 몰리며 도민의 높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택배 포장규제 세부기준 마련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품의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간이측정방법 고시’ 일부 개정안을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기후부는 택배 수송과정에서 발생하는 포장재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 수송포장 방법‧기준을 2024년 4월 30일부터 시행했으나, 현장 적용의 애로사항을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해 2년간 계도기간을 운영 중이다.계도기간 동안 관련 협회, 기업, 전문가, 시민사회 등과 제품‧수송포장 정책 간담회(
충북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재가 치매환자의 개인위생 관리와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조호물품 무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호물품 지원 사업은 재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저귀와 물티슈 등 위생용품을 제공함으로써 가정내 안정적인 돌봄을 지원한다.  제공 기간은 최대 1년이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의 경우 1년마다 자격 확인을 거쳐 지원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2021년 3월 도입된 조호물품 택배 서비스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택배 서비스 도입
지난해 12월 쿠팡의 대규모 유출 사고와 고객들의 탈팡 효과가 나타나며 국내 물류시장에도 변화의 조짐이 감지된다. 쿠팡의 대안 플랫폼으로 꼽히는 네이버 쇼핑의 이용이 늘면서 관련 물류를 담당하는 CJ 대한통운의 물동량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6일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의 지난 1월 택배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기간 쿠팡 등 전체 택배시장 성장률이 5% 수준에 머물고 있는 점과 비교하면 시장 평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 예산으로 국비 20억3500만원을 포함해 총 40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제주도는 1인당 지원 한도를 기존 40만원에서 올해는 20만원으로 현실화하고, 지원 방식도 실비 정산에서 운송장 1건당 3000원 정액제로 변경해 지원 대상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고 제주도는 설명했다.이는 해양수산부가 섬지역 지원 기준 대상 인구 대비 실제 수혜 인원이 적은 점을 고려해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지침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지난해 전체 수혜자 4만6138명 가운데 3만9738
11일 오후 1시45분께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택배 영업소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A씨의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영업소에 보관 중이던 탄산가스 실린더 1개가 갑자기 폭발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금속 파편이 튀면서 A씨는 왼쪽 무릎 아래 부위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A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한 실린더는 남구 가스 제조업체인 어프로티움 소유로 확인됐다. 어프로티움측은 식음료용 액화탄산가스의 샘플 검사를 위해 경기도 의왕시 한국식품과학연구원으
김석희 기자 =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배달·택배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전용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품의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간이측정방법 고시’ 일부 개정안을 3월 5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택배 전문 교육기관 택배아카데미와 협력하여,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는'화물운송종사자격증+택배업 기초과정'참여자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Generic placeholder image
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장 대진표 윤곽… 현직 프리미엄vs인물교체
권기창 안동시장이 31일 재선 도전을 공식선언하면서 6·3 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가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직 시장인 권기창을 포함해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권광택 전 경북도의원,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등 4명이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삼걸 전 행정안전부 차관을 후보로 이미 확정한 상태다. 안동은 전통적으로 국민의힘 강세 지역이지만, 이번에는 현직 프리미엄과 교체 요구가 동시에 맞물리며 공천 단계부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이날 출마 선언에서 민선 8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북 인재들 모여라! 
31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이 상담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대구 공공기관 9개 기관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 공공기관 7개 기관, 대구·경북 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26개 기관이 참여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불신임 집행정지 신청 ‘기각’
사생활 논란으로 의장직을 내려놓은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이 끝내 의장석을 되찾지 못했다. 31일 법조계와 대구 중구의회 등에 따르면 전날 대구지법 행정1부가 김 의원이 최근 중구의회를 상대로 낸 ‘불신임 및 징계 의결 취소 소송’과 관련, 신청 사건을 심문한 뒤 당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제출된 소명 자료만으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오히려 처분 효력을 정지할 경우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고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중구의회는 “김 의원이 의원으로서의 품위를 위반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운대구 노동상담소, 노동자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
해운대구 노동상담소, 노동자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해운대구가 운영 중인 '동네방네 무료 노동상담소'가 지역 노동자들의 든든한 법률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2020년 9월 개소 이후 5년여 동안 3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한 상담소는 임금 체불, 퇴직금 미지급, 부당해고 등 생계와 직결된 법률 구제를 비롯해 최근 급증하는 직장 내 괴롭힘과 산업재해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상담소는 노동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열려 있다. 근로계약서 작성법이나 주휴수당 계산 등 기초적인 노무 관리 상담을 통해 노사 양측의 법적 이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철강 빅3사, 불황에도 R&D 투자 늘렸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철강 빅3사’가 지난해 불황속에서도 연구개발비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해 R&D 투자비를 4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고, 현대제철은 지난해 R&D 투자액이 2802억원으로 3사 중 가장 많았고, 전년 대비로도 7.2% 늘었다. 동국제강은 동국씨엠과의 R&D 투자비는 158억원으로 3.3% 증가했다. 3사의 R&D 투자비 증가는 저탄소 공정 전환과 고부가 소재 개발, 공정 자동화 등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포스코의 2025년 특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