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지난 24일 담양영농조합법인 회원과 농산물가공센터 종사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군과 정읍시의 농산물 가공·유통 선진사례를 살피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사례와 농산물가공센터 운영 체계를 살펴보며 소규모 가공 농업인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생산·유통 방안을 익혔다.먼저 완주군 구이농산물가공센터에서 센터 운영 방식과 소규모 가공에 관한 교육을 듣고 주요 시설과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모악산 해피스테이션 레스토랑과 구이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오렌지카우가 중국 육가공 전문기업인 델리시그룹과 대체육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생산·유통
정부는 2019년 국산 밀 자급률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산·유통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밀산업 육성법’을 제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법에 근거해 밀 전문 생
  충북 괴산군은 송기복 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을 신임 정책보좌관에 임용해 지역 농업·유통 경쟁력을 강화한다. aT에서 35년간 재직한 송 보좌관은 농업·유통 분야 전문가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대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괴산군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유통 구조 개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송 보좌관은 생산비 상승과 가격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유통·판매 전략 수립을 중점 추진한다. 그는 “농업·유통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소통하며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24일 경북 성주군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참외 수확후관리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최대 참외 주산지인 성주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영농 규모화 정책에서 농업법인의 역할과 기능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농업법인이 농작물 생산 규모 확대보다 유통·가공 중심으로 성장했고, 개인 경영체의 규모화도 빠르게 진행됐다는 분석이다.농경연은 연구보고서 ‘농업법인의 농지 소유·이용 실태와 과제’를 통해 농업법인 제도가 협업적·기업적 경영을 전제로 설계됐으나 실제로는 대표와 가족이 중심을 이루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밝혔다.농업법인은 당초 농작물 생산 규모화를 위한 수단으로 도입됐다. 그러나 실제로는
종합 조선 기업 HD현대중공업이 중대사고 근절을 위한 특별안전교육 실시를 이유로 전 공장의 생산을 일시 중단한다고 20일 공시했다.생산 중단 분야는 HD현대중공업 전 공장이며, 중단 내용은 선박 등의 제조 전반에 해당한다. 생산 중단일자는 2026년 7월 21일이며, 특별안전교육 실시 후 2026년 7월 22일 생산 재개가 예정됐다. 생산 중단 영향은 생산의 일시적 차질로 기재됐다.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 및 최근 매출액은 17조5806억원으로, 전체 매출액 대비 100%에 해당한다. 대
K-패션 수요가 높아진 필리핀 시장에 무신사가 현지 파트너를 앞세워 본격 진출한다. 무신사는 필리핀 최대 기업 아얄라 그룹 산하 유통 계열사인 ACX 홀딩스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ACX 홀딩스는 부동산·금융·통신·에너지 등 필리핀 핵심 산업을 이끄는 아얄라 그룹의 유통 계열사다. 글로벌 브랜드의 필리핀 진출과 운영을 담당하며, 유통·식료품·도매·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무신사는 이번 계약으로 ACX 홀딩스의 패션 부문 파트너로 합류하게 된다.필리핀은
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목재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등 목재생산업 등록업체를 비롯해 육림·조경업체,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 농가 등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 및 취급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 여부 △화목용 소나무류 보관·이동 실태 등이다.현행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허가 없이 소나무류를
충남 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목재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등 목재생산업 등록업체를 비롯해 육림·조경업체,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 농가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 및 취급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 여부 △화목용 소나무류 보관·이동 실태 등이다. 현행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허가 없이 소나무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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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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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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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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