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지난 9월 10일 인천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스포츠과학부와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보건·체육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천대학교의 스포츠과학 분야 전문성과 연수구보건소의 공공 보건 자원을 연계해 주민에게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구민 대상 맞춤형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보건·체육 분야 전문 인력과 시설 공유 ▲지역사회 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과제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
연수구는 지난 9월 10일 인천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스포츠과학부와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보건·체육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천대학교의 스포츠과학 분야 전문성과 연수구보건소의 공공 보건 자원을 연계해 주민에게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구민 대상 맞춤형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보건·체육 분야 전문 인력과 시설 공유 ▲지역사회 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과제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인천
인천시의 문화정책과 보건·복지정책을 연결하는 ‘문화돌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해당 부서가 참여하는 ‘문화돌봄 클러스터’를 구성해 주관 부서를 지정하고 재정 분담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인천연구원은 25일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문화돌봄정책의 개념 정립과 추진 방안’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시의 문화정책과 보건·복지정책이 분절적으로 운영되면서 문화예술이 지닌 돌봄 기능이 보건·복지 전달체계 안에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진단에 따라 ‘문화돌봄정책’의 개념과
남부발전이 협력사 근로자와 상주 임직원 간 안전·보건 인프라 격차를 줄이기 위해 복합 지원공간을 마련했다.작업 전 안전교육과 건강관리부터 장비 점검·지원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해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국남부발전은 남제주빛드림본부에 협력사 근로자를 위한 안전·보건 복합공간 ‘혼디쉼팡’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혼디쉼팡’은 제주도 방언으로 ‘함께 쉬는 공간’을 뜻한다. 정비 업무에 참여하는 외부 협력사 근로자에게 상주 임직원과 동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지난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 2층에서 'CEO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상생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직원과 협력사가 안심하는 안전일터 조성'이라는 안전 경영 방침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협력사 노동자와 직접 소통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한전KDN은 정기적인 현장 안전 점검과 함께 협력사의 안전 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작업 환경 측정과 시설·화학물질 관리 실태 점검, 개인 보호구
울산항만공사의 사업이 국제항만협회가 주관하는 ‘세계항만 지속가능어워즈’의 ‘안전·보건 및 보안’부문에서 최종 수상후보에 올랐다. 8일 UPA에 따르면, 세계항만 지속가능어워즈는 IAPH가 매년 주최하는 대회로 UPA는 디지털, 인프라, 환경보호, 지역사회, 기후에너지, 안전·보건 및 보안 등 6개 부문에서 전 세계 항만의 사례를 공모·심사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1차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UPA가 출품한
울산항만공사의 ‘위험물 취급 항만의 화재ㆍ폭발사고 대비태세 고도화’사업이 국제항만협회가 주관하는 ‘세계항만 지속가능어워즈’의 ‘안전․보건 및 보안’부문에서 최종 수상후보에 올랐다.세계항만 지속가능어워즈는 글로벌 항만의 미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항만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24년 2관왕에 오른바 있다.이 대회는 디지털, 인프라, 환경보호, 지역사회, 기후에너지, 안전․보건 및 보안 등
남부발전이 LNG복합 건설현장에 안전·보건과 근로자 편의 기능을 한데 모은 복합지원공간을 구축한다.장기간 야외 작업과 폭염·한파 등에 노출되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작업·휴게 환경을 개선한다는 취지다.한국남부발전은 11일 석탄 대체 LNG복합 건설사업인 고양창릉과 하동복합 건설현장에 모듈러 방식의 안전보건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이 같은 방식의 SHC 구축은 국내 최초다.SHC는 안전·보건·복지 기능을 통합한 복합지원공간으로 조성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