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보건소가 유원대학교와 손잡고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에 나선다.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건강 친화적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군 보건소는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 있는 유원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공모해 21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유원대 캠퍼스에서 열린 ‘비교과 페스티벌’ 행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공동 캠페인 및 SNS 홍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서포터즈들은 대학생 눈높이에 맞춘 SNS 콘텐츠 홍보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금연, 절주, 신체활동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