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1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중심 건강증진 정책을 체계
원주시가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공공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원주시는 지난해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통합건강증진사업, 정보통신기술 기반 정책 사업 등을 ...
경상북도는 2월 1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중심 건강증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문가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기존 지원단의 임기 만료에 따라 총 24명으로 새롭게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지원단장은 김건엽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맡았으며, 기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경북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문가 조직이 본격 가동된다.경북도는 10일 도청에서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 위촉식을 열고 총 24명의 보건의료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단 운영을 시작했다. 임기는 3년으로 김건엽 경북대
충북형 복지정책인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 1년 8개월 만에 일 참여인원 4000명을 돌파했다.10일 도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일하는 밥퍼' 일 참여인원은 4012명으로 지난해 7월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지난해 11월 누적 참여인원 30만명 돌파, 일 참여인원 3000명 돌파에 이은 성과다. 지난달에는 누적인원 40만명을 넘어섰다.도는 지역 보건소와 협력해 전 작업장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연계, 참여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예방 중심의 건
원주시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공공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통합건강증진사업, 정보통신기술 기반 정책 사업 등을 추진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대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및 인근 지자체들과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소아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을 지원해 24시간 원활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 행정으로 호평을 받았다.이와 함께 원주시 미용 예술과 산업 발전을 위한 ‘202
13시간전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된 지 1년 8개월 만에 일 참여인원 4,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누적 참여인원 30만명 돌파, 일 참여인원 3천명 돌파와 지난달 누적인원 40만명을 연이어 돌파한 데 이어, 일 참여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현장 중심의 복지 모델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특히, 충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을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행복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도내 보건소와 협력해 전 작업장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연계하여 참여 어르신과 장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지난 6일 대원대학교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천시보건소장과 대원대학교 학과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문 자원과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건강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주민의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신체활동 증진과 비만 예방 사업의 기획과 운영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지원과 현장 운영 협력, 사업 홍보와 참여자 모집, 운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추진에 앞서 주민건강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조사는 오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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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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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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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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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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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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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인천의 주요 사업 현장과 문화·환경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2026년 생생시정 현장견학'을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시작한다.'생생시정 현장견학'은 2012년 조례 제정 이후 약 4만9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온 인천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영종 지역을 포함한 신규 견학지 확충과 코스 다양화를 통해 시정 견학의 범위를 한층 넓혔다. 가장 큰 변화는 그동안 견학 공백 지역이었던 영종 지역의 견학지 확대다. ▲영종역사관 ▲인스파이어 ▲하나개해수욕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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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정부가 삼성SDI의 현지 배터리 공장 환경 허가를 복원했다. 대법원이 삼성SDI의 환경 인증을 취소한 하급심 판결을 뒤집은 데 따른 것이다. 11일 헝가리 국영통신사 MTI에 따르면 헝가리 대법원 쿠리어는 부다페스트 북쪽 괴드에 위치한 삼성SDI 배터리 공장 환경 허가를 무효화했던 하급심 판결을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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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주본부, 설 명절 대비 농축산물 수급 점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을 방문해 주요 성수품 가격과 수급 동향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이춘협 본부장은 과일·축산·가공식품 등 설 성수품 판매 현황과 가격 흐름을 확인하고,명절 성수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이 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농업인의 마음을 잇는 '농심천심운동' 실천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우리 농축산물 공급과 가격 안정에 힘써 도민 장바구니 부담을 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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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 조기 개장... 65두 모두 1차 낙찰
서귀포시축협이 지난 11일 가축시장을 열었다. 당초 13일로 예정됐으나 설 연휴 전 출품농가의 원활한 정산을 위해 이틀 앞당겨 운영했다.이날 경매에는 총 65두가 출품돼 1차 경매에서 모두 낙찰됐다. 수송아지 최고가는 607만원이었고, 평균 거래가격은 수송아지 471만원, 암소 416만원을 기록했다.경매장에는 관내 비육우 농가뿐 아니라 제주시 지역과 다른 지역 상인들도 다수 방문해 거래 열기를 더했다고 축협측은 전했다.김용관 서귀포축협 조합장은 “명절 전 농가 정산을 돕기 위해 개장일을 조정했음에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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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폐회
홍성군의회가 2월 12일에 본회의장에서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2월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검사위원으로 윤일순 의원 등 5명이 선임되었고, 본회의 이후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벌여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원안가결, 2건의 조례안에 대해 수정가결하였다.이어 2월 4일 제2차 본회의부터 2월 11일 제7차 본회의까지 진행된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에서는 부서별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