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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테이블오더 하이오더 해외 무대 데뷔

KT가 MWC26에서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 자사 전시관에서 하이오더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KT는 한국 외식 문화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K-외식 테크 사례로 하이오더를 소개할 계획이다.

전시관에서는 관람객이 태블릿 화면을 통해 떡꼬치, 유자에이드를 선택하고 결제까지 진행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이오더는 13개 외국어를 지원하며 화면에서 즉시 언어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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