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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립예술단지회, ‘예술 꿈나무’ 위해 공연 수당 200만 원 쾌척

2시간전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문화예술지부 용인시립예술단지회는 지난 6일 용인 지역의 미래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용인문화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용인시립합창단원들이 무대에 오르며 받은 공연 수당을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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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미디어센터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미디어 콘텐츠의 장을 마련한다.미디어센터는 8월 한 달간 영화 상영은 물론 미디어아트 전시와 생성형 AI교육, 방송 제작 체험 등을 감상하고 만들고 체험하는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남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며 지역 주요 단체들을 찾아 민생 현장 소통에 나섰다.
“정체불명 무인기가 식별되었습니다. 주민 여러분은 긴급히 대피소 혹은 통제소 밖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실제상황입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문자메시지다. 지난 30일 오후 2시30분께 강원도 철원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 마을 이장들에게 한국군 부대에서 보낸 실제 대피문자다.
전정배 인천유나이티드 사무국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단 일부 임직원에게 당시 유정복 후보의 공약이 담긴 홍보물을 직접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는 인천유나이티드가 ‘기타 공직유관단체’라는 점에서 ‘임직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에 반하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행위로 볼 수 있다.
HL만도 평택공장에서 20대 하청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숨진 사고는 10년 전 유사 사고 이후 설비 안전장치와 작업 감시체계를 보강했다면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신재경 신임 인천시당위원장이 출범 한 달을 맞은 박찬대 시정부를 상대로 공약 불이행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등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해 부정적 평가를 내놨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역대급 폭염에도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대책을 점검에 나섰다. 강 시장은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하겠다"며 "지난달 29일에는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평창군이 저출생 시대에 대응하는 가족친화 정책과 기록적인 폭염에 맞선 생활밀착형 재난 대응을 동시에 추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자녀 공무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가족 프로그램부터 시가지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살수차 운행까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평창군은 다자녀 공무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평창군 다자녀 공무원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과
한국투자저축은행이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종합직 직군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입사자는 여신영업 지원과 여신심사 등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상경계열, 부동산학과 등 관련 전공자 우대는 있지만 다양한 인재 선발을 위해 전공과 어학 성적에 별도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서류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한국투자금융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그늘 한 점 없는 제주공항 계류장에서 항공기를 대던 지상조업 노동자들이 잠시 손을 멈추고 냉커피 한 잔으로 더위를 식혔다.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제주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지상조업 노동자 등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안전 캠페인 ‘돌코롬다방’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28일 신제주로터리에서 배달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연 데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폭염 속 야외노동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다.‘돌코롬다방’은 ‘달콤하다’는 뜻의 제주어 ‘돌코롬’에서 이름을 딴 이동형 캠페인으로, 커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7일 대구·경북의 낮 기온이 39도를 넘어서며 가마솥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극심한 더위에 일부 지역에는 나흘 만에 다시
>>액상 미생물 배양기 ‘따시오’ ‘자동볼탑’ 액상 미생물 자가 배양…사양관리 효율·생산성 뒷받침 온도·급수 자동제어 기술로 안정적인 축사 환경 조성 농장 맞춤형 설비 개발…국내 공급 넘어 해외시장 공략 2009년 G-WAT 법인으로 설립한 ㈜와이스테이지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WATG’은 물,
대전지방국세청 소속 17개 세무서 중 세무대와 충청 출신, 서장역임 1회 서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올 6월 30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총 17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2명으로 전체의 70.6%를 차지했다. 김완구 보령세무서장과 이완희 천안세무서장이 7기, 오원화 동청주서장·오원균 서대전서장·김종일 대전서장 등 3명 8기, 김동근 청주서장 9기, 이정민 아산서장 11기, 이원주 공주서장과 이화명 영동서장, 김장년 예산서장이 12기, 이준호 세종서장 15기, 김형태 홍성서장이 17기이다.행정
한국 축구를 둘러싼 잡음이 커지면서 해외 주요 매체들이 잇따라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관련 경찰 압수수색과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동시에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지난 6일 홍 전 감독 선임 과정의 비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충남 천안의 축구종합센터와 서울 축구회관을 압수수색했다. 이와 별개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에서는 축구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전 3경기와 평가전 4경기 등 총 7경기 기간 외국인 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방송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포괄하는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내부 협의에 들어갔다. 7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전날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관련 정책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법안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 앞선 정책연구에서 제시된 여러 방안을 놓고 위원들 의견을 수렴하는 성격이다.방미통위 관계자는 "수년간 정책연구를 진행해 어느 정도 내용이 마련돼 있지만 연구 과정에서 제시된 안은 다양하다"며 "연구 결과를 토대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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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를 맞은 인천에 사흘째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1시 기점으로 인천 강화군과 북부, 남부 등 9개 군·구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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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AI 환경 겨냥한 워크스테이션 ‘몬스타PC 디렉터’
기업과 개인 개발 환경에서 클라우드 대신 자체 하드웨어로 대규모 언어모델을 구동하는 이른바 로컬 AI 구성이 늘고 있다. 이 경우 GPU 메모리 용량뿐 아니라 시스템 메모리 규모와 채널 구성, 컨테이너 다중 운용을 감당할 코어 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 일반 게이밍 PC와는 다른 플랫폼 선택이 요구된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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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함양발전포럼 민선9기 첫 실무협의회 개최
함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양발전포럼 확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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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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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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