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온라인 대출 플랫폼 소파이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첫 분기 매출 1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3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소파이는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개인 대상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했고, 스테이블코인 ‘SoFiUSD’를 발행하며 블록체인 기반 송금 서비스를 확대했다.소파이 CEO 앤서니 노토는 "원스톱 금융 플랫폼으로서 성장을 지속하며, 은행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을 갖춘 암호화폐·블록체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5년 신규 회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