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4일 러닝 게임 '쿠키런 클래식'에 실시간 서바이벌 모드 ‘파티런’을 업데이트했다.‘파티런’은 최대 16명이 함께 실시간으로 플레이하는 파티 서바이벌 모드다. 총 4개의 라운드를 거쳐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16인 개인전 ‘경쟁: 혼자하기’ ▲2인 1조 팀전 ‘경쟁: 같이하기’ ▲최대 16명의 친구와 함께하는 ‘친선: 모여하기’ 등 세 가지 모드를 지원한다.각 라운드마다 맵과 미션이 달라지며, 골인지점에 도달하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다. 최종 라운드 결과에 따라 최종 승자가 결정되며, 플레
데브시스터즈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주가가 반등했다.4일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87% 상승한 4만 4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개장 직후 상승 전환하며 등폭을 점차 높였다. 이후 특별한 하락 없이 추이를 유지한 채 거래를 마쳤다.데브시스터즈는 오는 7일 실적발표에 나선다. 인기작 '쿠키런: 킹덤'의 북미 매출이 반영되며 실적 상승세를 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피규어 · 조형 아트 축제 '원더페스티벌'이 한국에서 처음 열렸다. 킨텍스의 행사장에 찾은 인파들로 실물의 수집품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동안 디지털 세계를 통한 문화 콘텐츠 소비가 당연해졌으나, 또 한편으론 실물을 수집하고 감상하려는 수요 역시 결코 적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자리였다.게임업체들도 오프라인에서 실물을 직접 만지며 즐기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 브레이버스', 그리고 젬블로컴퍼니의 '니벨 아레나'가 국내뿐
데브시스터즈가 지난 2분기 '쿠키런: 킹덤'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데브시스터즈는 7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2분기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68.8% 증가한 920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4.4% 증가한 101억원, 당기 순이익은 63.7% 늘어난 10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이 중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7% 및 전분기 대비 15% 성장했고, 해외 매출 비중 또한 77%로 높아지는 등 글로벌 성과가 뚜렷하게 확대됐다.데브시스터즈의 성장을 이끈 것은 회사의 흥행 타
데브시스터즈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04.4%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8.8% 증가했고,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63.7% 늘었다.특히 게임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7% 및 전분기 대비 15% 성장했고, 해외 매출 비중 또한 77%로 높아지는 등 글로벌 성과가 뚜렷하게 확대됐다.회사의 핵심 게임 타이틀인 '쿠키런: 킹덤'이 1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성장세를 유지하며 이번 실적을 견인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자사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이 개발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신한카드와 협업해 '신한카드 플리 쿠키런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신한카드 플리'와 '신한카드 플리 체크' 총 2종으로, 쿠키런: 킹덤의 새로운 대립 서사를 이끄는 핵심 캐릭터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를 카드 디자인에 담았다.신한카드 플리는 전월 실적이나 할인 한도 없이 이용금액의 기본 0.5% 할인이 적용되며, 신한 SOL페이로 결제 시 최대 0.9%까지 혜택
데브시스터즈는 28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시즌 스페셜 ‘천하무쌍 사령병기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세계관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무술가 쿠키들이 모여 사는 세계 ‘무령비림’을 배경으로 한 ‘사령병기전’의 첫 번째 스토리가 펼쳐진다.업데이트로 짙은 악의와 독기를 내뿜는 ‘흑마교주 쿠키’가 새롭게 등장했다. 오랜 봉인을 풀고 흑룡의 부활을 계획하는 레전더리 등급의 쿠키로, 플레이 중 흑룡의 에너지를 폭발시켜 주변 장애물을 파괴하고 흑룡의 문장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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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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