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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폐교 활용 정부 공모 선정 황토 체험공간 조성

4시간전
영암군이 행정안전부와 교육부의 폐교 활용 공동협력사업에 선정돼 옛 도포초등학교 수산분교에 조성하고 있는 황토·치유농업 체험공간을 확대한다.

영암군은 ‘폐교를 활용한 지방정부-교육청 공동협력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방정부 주관 사업 전국 2곳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도포면 옛 수산분교를 활용한 ‘영암 황토자원 체험교육센터’다.

이번 선정으로 영암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과 교육부 특별교부금 1억6천만원 등 국비 11억6천만원을 지원받는다.

군은 영암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황토와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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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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