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가 은행과 핀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보다 쉽게 다룰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포춘이 16일 보도했다. 비자는 이 플랫폼을 비자, 스트라이프, 마스터카드, 블랙록, 코인베이스를 포함한 140개 이상 기업들이 참여해 선보이는 오픈스탠더드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출시한다고 포춘은 전했다.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OUSD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준비금 보유로 얻는 수익 대부분을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들은 수수료나 물량 제한 없이 OUSD를 발행·상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