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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빈집 정비로 도시 활력 회복"…빈집 '주차장·임대주택'으로 조성

전북 정읍시가 오랫동안 방치돼 흉물로 남았던 빈집을 주거 공간과 주차장으로 재탄생시키며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 확보에 나섰다.



28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 8억4700만 원을 투입한 빈집 정비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사업은 △빈집 정비 △희망하우스 재생 △경관 개선 △특정 빈집 정비 등 네 분야로 진행됐으며 총 95곳이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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