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도서관은 오는 30일까지 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예비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내가 만드는 책 예고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이를 소개하는 영상을 직접 제작해보는 디지털 독후 활동으로 구성됐다.서귀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상 제작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며, 스스
서귀포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초등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책 소개 영상을 만드는 ‘내가 만드는 책 예고편’과 합리적 소비 방법을 내용으로 경제교육 수업 ‘호주머니 속 용돈 이야기’로 구성됐다.‘내가 만드는 책 예고편’은 내년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예비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내년 1월 6일부터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또 ‘호주머니 속 용돈 이야기’는
중부뉴스통신 =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주연의 A24표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2월 4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상견니'로 ‘아시아의 첫사랑’으로 사랑받은 배우 허광한이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성숙해진 연기로 영화 '타년타일'을 통해 새로운 ‘허광한표 로맨스’의 마침표를 찍는다. [제목: 타년타일 | 원제: 他年她日 | 감독: 공조평 | 각본/제작: 실비아 창 | 출연: 허광한, 원예림 | 수입
한국투자증권은 20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0% 상향한 180만원으로 제시했다.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하겠지만, 이는 본격적인 실적 도약의 ‘예고편’에 불과하며 진짜 성장 국면은 2026년에 나타날 것이란 분석이다.한국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조4908억원으로 전년 대비 76.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조1664억원으로 29.6% 늘어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13.7%로, 컨센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통일교·신천지 정교 유착 의혹' 수사를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출범했다. 민주당이 요구하는 특검 수사 범위와 마찬가지로 신천지가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합수본에는 검찰에서 검사 10명과 수사관 15명, 경찰에선 22명을 파견한다.본부장은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임명됐고 부본부장은 임삼빈 대검 공공수사기획관과 함영욱 전북경찰청 수사부장이 맡는다.특정 종교와 정치권의 검은 유착 관계, 특정 정당 가입을 통한 선거 개입 등 광범위한 수사가 이뤄질 전망이다.그러나 진작부터 통일교 특검을
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30일까지 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예비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내가 만드는 책 예고편’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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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걷고 싶은 길' 오랍드리산소길 완주 인증 콘텐츠 추진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걷고 싶은 길 가운데 하나인 ‘오랍드리산소길’을 대상으로 완주 인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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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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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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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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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에 강추위, 곳곳 강풍특보...내일 새벽부터 많은 눈
오늘부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0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구름 많겠다.강풍도 이어지고 있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를 비롯해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제주도해안에, 경상권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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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패스트캠퍼스, 오픈AI 에듀 도입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는 자사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커리큘럼에 글로벌 인공지능 기업 오픈AI 오픈AI 에듀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패스트캠퍼스는 OpenAI Edu를 기관 전용 워크스페이스 형태로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무 중심 AI 교육 커리큘럼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커리큘럼에 ▲딥 리서치 ▲추론 ▲에이전트 등 오픈AI 에듀 고급 기능을 반영해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리서치, 문서화, 업무 자동화 등 실무에 최적화된 AI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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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순환버스' 본격 개통…4개 노선 운영
화성특례시 동탄역과 동탄구청 등 주요 주거지역과 상업·교육시설을 연결하는 ‘동탄역 순환버스’가 본격 운행을 시작했다. 26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날 동탄패밀리풀에서 열린 '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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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유산 '5.16도로'...이번엔 명칭 바뀔까?
1960년대 건설된 5·16도로의 명칭 변경에 대한 공론화가 진행된다. 군사정권의 잔재를 없애야 한다는 문제 제기가 있지만, 역사적 상징인 만큼 그대로 유지해야한다는 의견도 상존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오후 4시 제주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5·16도로명 변경 도민 공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군사쿠데타를 미화하는 5·16도로의 개명 필요성을 놓고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과 도민들의 여론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명칭을 변경하려면 ‘5·16로’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는 주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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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150㎿급 복합발전소 필요한가" 토론회 개최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추진되는 150㎿급 액화천연가스 복합발전소 필요성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제주도의회는 27일 오후 2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에너지대전환 시대, LNG 복합발전소 건설 필요성 점검 토론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이 토론회는 한국동서발전이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제주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이 제주도의 에너지대전환 정책과 부합하는지, 또 정책적 타당성이 있는지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는 좌장인 황경수 제주대 행정학과 교수를 비롯해 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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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평 노모 폭행치사’, 사인은 다발성 골절…국과수 1차 소견
인천 부평구에서 90대 노모를 폭행하고 사흘간 방치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사인이 다발성 골절로 추정된다는 부검 소견이 나왔다.인천부평경찰서는 전날 90대 노모 A씨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이같은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국과수는 부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