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라면 박람회’를 연다.시는 26~29일 오전 10시~오후 6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K-라면을 널리 알리고 중소 라면 및 식품 업체들의 판로 확대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마이스풀과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시는 박람회 사무국에 1억5,000만원을 지원한다.박람회에서는 인스턴트 라면, 생 라면, 프랜차이즈 라면 등 다양한 라면 제품과 김치 등 관련 식품, 라
충남 천안시는 15일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에서 열린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에 참가해 ‘2026 K-컬처 박람회’와 ‘2026 빵빵데이 천안’ 홍보존을 각각 운영하며 전국적인 홍보를 펼쳤다.시는 야구장을 찾은 1만 7000여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와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독립된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시기별 주요 축제 일정 홍보에 주력했다.K-컬처 홍보존에서는 올해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충남 천안시가 지난 27~29일 사흘간 서울 북촌 CN갤러리에서 운영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 팝업 홍보부스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 기간 중 외국인 자유여행객과 MZ세대를 대상으로 퀴즈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박람회 홍보 효과를 거뒀다 현장에서는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 팔로우 방문객을 대상으로 K-콘텐츠 퀴즈 이벤트를 운영했다.라면·드라마·K-팝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퀴즈는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었다. 특히 짧은 시간에 참여
충남 천안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기점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일치기 위주였던 지역 관광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박람회를 천안의 음식과 숙박을 함께 경험하는 ‘관광형 한류 박람회’로 설계해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박람회 기간을 포함해 8월 30일부터 9월 9일 사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전국의 등록 여행사다. 시는 소비 규모가 큰 외국인 관광
국내 최대 규모 ‘2026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지난 2일~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개최됐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 RX Korea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본사와 파트너사, 예비 창업자들이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박람회
카카오뱅크는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해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안심통장'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최하는 서울시 최초의 소상공인 종합 박람회다.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방문객들은 150여 개 부스를 통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역
충남 천안시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사전 홍보를 위한 팝업 투어를 실시한다.
시는 20일 K-콘텐츠 체험과 포토존,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한 팝업 투어를 통해 박람회 개막 전부터 관심을 유도하고 ‘9월 필수 방문 축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팝업 투어는 총 3회에 걸쳐 서울 북촌 CN갤러리, 천안
군포시는 3월 19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총 27개 기업이 현장면접과 비대면 형태로 우수한 인재 선발에 나섰으며, 540여 명의 구직자가 행사에 참여했다. 이 중 대면 면접과 온라인 지원으로 응시해 400여 명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통해 채용되었거나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박람회 현장에는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경기중장년내일센터 등 취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
충남 천안시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국내외 관광객의 관심을 선점하기 위한 ‘사전 홍보 팝업 투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K-콘텐츠 체험과 포토존,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해 박람회 개막 전부터 ‘9월 필수 방문 축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팝업 투어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 북촌 CN갤러리, 천안 시민체육공원, 보령 머드축제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천안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 천안 시민, 글로벌 축제 방문객 등 장소별 타깃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인천소방본부는 10일 남청라영업소에서 차세대 소방로봇과 저상소방차를 활용한 실전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은 터널과 지하주차장 등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무인 장비를 활용한 대응 전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인천형 소방로봇’은 2024년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 이후 지하공간 및 특수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된 장비다. 국내 실정에 맞는 규격을 정립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시연에서는 궤도형 구조를 활용해 최대 30도 경사와 장애물을 통과하는 기동성과 함께, 고압 미분
카카오게임즈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의상 캐릭터와 스토리 이벤트를 추가했다. 신년 콘셉트 의상을 적용한 육성 우마무스메와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함께 선보였다.17일 카카오게임즈는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새로운 의상을 착용한 육성 우마무스메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년 승부복 의상의 ‘미스터 시비’와 ‘카츠라기 에이스’가 등장한다. 두 캐릭터는 스토리 이벤트 ‘화룡, 새벽바람을 부르다’에 함께 출연한다. 이날부터 다음 달
NH농협은행은 지난 16일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에서 IT 파트너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NH통합IT센터에 상주하며 시스템 운영 및 개발을 담당하는 파트너사 임직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NH농협은행 조한조 시장분석 전문위원이 ‘최신 금융시장 트렌드 속 투자 기회’라는 주제로 개인별 맞춤형 투자 전략 노하우 등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NH농협은행 테크사업부문 박도성 부행장은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천안시장 예비후보 4인 전원과의 회동을 마치며 ‘원팀’ 기조를 강조했다.
박 후보는 17일 장기수·구본영 예비후보 캠프를 방문해 연쇄 회동을 진행했다. 앞서 정책연대를 맺은 이규희·한태선 예비후보를 포함해 천안시장 민주당 예비후보 4명 모두와의 만남을 완료한 것이다.
이번 행보는 박 후보가 제시한 본선 3대 기조인
동부건설이 대한축구협회의 새로운 축구 거점인 ‘코리아풋볼파크’를 준공했다. 천안에 조성된 축구 특화 복합시설로, 스타디움과 선수 숙소, 지원시설을 갖춘 대규모 스포츠 인프라다.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17일 동부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에 조성된 코리아풋볼파크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대지면적 11만5433㎡, 연면적 3만5409㎡ 규모다.시설은 아웃도어 스타디움과 인도어 스타디움, 선수 숙소, 각종 지원시설로 구성됐다. 296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