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외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천안시는 12일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국내·외 전담여행사 방문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앞두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전담여행사 8곳과 국외 전담여행사 1곳 등 총 9개 여행사가 참석했다.시는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박람회 콘
완연한 봄기운이 감도는 대학가에 26학번 새내기들을 맞이하는 활기찬 함성이 울려 퍼졌다. 영남대학교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캠퍼스 내 천마로 일대에서 신학기 개강 맞이 ‘2026 동아리 박람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캠퍼스 라이프의 서막을 알렸다.영남대 총동아리연합회
태안군이 범군민지원협의회와 함께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대규모 범군민 다짐대회를 개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강력한 흥행몰이에 나선다. 군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관내 13개 거점에서 군민 2450명을 대상으로 박람회 성공 기원 다짐대회를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해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릴레이는 10일 안면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군 문예회관, 고남면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13회에 걸쳐 업종 및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열리며, 군
화순군은 ‘2026 제8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를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8회를 맞이하는 화순 난 명품 박람회는 한국춘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이며, 국내 대표 난 전시 행사로 자리 잡아 난 문화 확산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국에서 출품된 1,000여 점 이상의 한국춘란과 다양한 품종의 난이 전시된다. 난 애호가와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한국춘란의 품격과
태안군이 범군민지원협의회와 함께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대규모 범군민 다짐대회를 개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강력한 흥행몰이에 나선다.군은 10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관내 13개 거점에서 군민 2450명을 대상으로 박람회 성공 기원 다짐대회를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해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릴레이는 10일 안면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군 문예회관, 고남면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13회에 걸쳐 업종 및 지역별로 세분화되어 열리며, 군은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범군민지원협의회와 함께 현수막 자율 게첨 챌린지를 전개하며 본격적인 홍보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 챌린지는 민관이 함께 준비하는 박람회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 400명과 고문단 26명이 우선 참가해 자율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전 군민으로 확산할 계획이다.참여 기관과 단체는 자체 계획을 수립해 관공서, 마을회관, 개인사업장 등에 박람회 성공 기원 현수막을 게시한다. 특히 정치적·상업
호반그룹은 오는 4월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지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지난 3일 충남 태안군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50 성공 기원행사 및 범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에 참석해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다졌다.이번 행사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가세로 태안군수 등 박람회 조직위원회 및 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직위는 성공 기원행사를 시작으로 원예와 치유가 결합한 국내 최초의 국제 행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이 지역 노인들의 건강한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현장 종사자들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울산광역지원기관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울산 지역 14개 수행기관의 2026년 신규 전담사회복지사 10명과 생활지원사 7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군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담사회복지사에게는 선배 실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사업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는 ‘노인 정신건강의 이해와 의사소통 방법’
베르산 알자라흐 블랙스완 캐피탈리스트 설립자는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금융 시스템에서 XRP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 인프라에서 XRP를 대체할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커지고 있다. 일부 분석가들은 스테이블코인이 가격 안정성을 바탕으로 직접적인 경쟁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두 자산이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고 본다.알자라흐는 엑스 게시물에서 스테이블코인이 XRP의 역할을 위협하지 않으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