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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엔, 최대주주 디케이마린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18%p 증가

스틸드럼·전장부품 제조 업체 엠투엔의 최대주주 디케이마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29%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으로 보고됐다.

디케이마린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30만569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3일 대비 7만377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8.29%로, 0.1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530만569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3일 대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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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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