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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벼멸구 등 벼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고흥군은 최근 벼멸구,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등 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농업인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고흥군 관내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군은 농업인들에게 논을 수시로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견 즉시 벼멸구 등록 약제를 사용해 볏대 아래쪽까지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방제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깨씨무늬병은 지난해 9월 전후로 크게 증가했던 병해로, 올해도 일부 논에서 발생이 확인돼 9월까지 꾸준한 예찰과...
서울 강서구 화곡8동 주민센터가 지역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우리 동네 이웃잇기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동네에 새롭게 이사 온 취약계층 가구를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 사업이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을 신규 전입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서 진행된다. 지역 통장의 재능기부와 화곡8동 희망드림단의 사업비 지원이 더해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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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3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서울아리수본부 업무보고에서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민간인 출입 규정 위반 사건과 내부 신고자에 대한 보호조치 미흡 문제를 지적하고, 수도계량기 교체 예산 전용 및 ‘서울 워터 잡페어’ 개최에 대한 현안사항도 함께 점검하였다.먼저 홍 의원은 먼저 강북아리수정수센터의 보안등급을 확인했다. 이에 서울아리수본부장은 강북아리수정수센터가 처리용량이 큰 시설로서 최고등급인 ‘보안시설 1등급’에 해당한다고
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와 안치에 이어 3일 당진시청 특설무대에서 출정식을 열고 성화 봉송을 이어갔다.성화는 지난 2일 면천은행나무 조종관 앞에서 채화됐다. 채화식은 국립청년전통무용단 공연과 합수 퍼포먼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등으로 진행됐다.첫날 주자는 당진시체육회 부회장단이 맡았으며, 송악읍 구간에서는 송악중학교 학생들이 성화를 이어받았다. AI 로봇을 활용한 채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성화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당진시 14개 읍면동을 순회했다. 3일에는 고대면을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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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지형을 바꿀 새로운 해법이 양양국제공항에서 논의됐다. 단순히 외국인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공항’에 머무르지 않고, 강원 곳곳으로 관광객을 연결하는 지역관광의 관문으로 지방공항의 역할을 확대하자는 것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7일, 양양국제공항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열고 양양공항과 강원권 관광을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지난 4월 대구, 5월 김해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양양군, 춘천시, 강릉시, 속초시 등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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