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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 최대주주 김창균 측 주식등 보유 비율 49.89% 유지…전환사채 말소로 콜옵션 소멸

비료 제조 기업 누보의 최대주주 김창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89%로 유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보고사유로는 전환사채 말소에 따른 콜옵션 소멸이 제시됐다.

김창균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80만476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4일 대비 주식등의 수 변동이 없다.

보유비율은 49.89%로, 직전 보고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1980만476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4일 대비 284만2377주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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