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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작년 영업이익 600억 원 달성

네오위즈가 지난해 PC와 모바일 게임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네오위즈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6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4327억 원이다.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과 비교해 82% 늘었다.

네오위즈는 PC와 콘솔 그리고 모바일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PC와 콘솔 부문에서는 P의 거짓이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신작 흥행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모바일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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