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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한화솔루션과 손잡고 미국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한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신한은행은 6일 서울 중구 한화솔루션 본사에서 한화솔루션과 미국 태
신한은행은 6일 서울 중구 한화솔루션 본사에서 한화솔루션과 미국 태양광 개발 및 북미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금융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과 정원영 한화솔루션 재무실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한화솔루션 해외 자회사가 발행하는 미화 3억달러 규모 글로벌 본드에 대해 프론팅 방식의 금융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론팅은 글로벌 본드 발행시장에서 주선은행이 대표로 나서서 발행사와의 계약이나 자금결제를 책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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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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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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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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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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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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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전사적 학습 조직 ‘AI(아이)디어 크루’ 출범
한글과컴퓨터가 임직원들 자발적인 AI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프로젝트형 학습 조직 ‘AI디어 크루’를 모집한다.AI디어 크루는 한컴이 추진 중인 AI 내재화 전략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AI 툴을 업무와 일상에 직접 활용해보며 스스로 효용성을 체득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최대 3명까지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으며, 혼자서도 도전 가능한 1인 크루 개설도 열려있다.한컴은 참가자들에게 완벽한 결과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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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수도권 2시간 시대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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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와 수도권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남부내륙철도 착공 기념식이 6일 오전 11시 30분 견내량에 위치한 거제시 둔덕면 아그네스파크에서 열렸다. 남부내륙철도의 본격적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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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 지난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591억2609만2000원… 전년 대비 56.56% 감소
전기 설비 기업 광명전기는 2025년 개별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6일 공시했다.광명전기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932억2683만8000원으로, 2024년 매출액 1424억626만9000원 대비 34.5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3억4602만8000원, 당기순손실은 594억86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회사 측은 매출액 감소와 관련해 수배전반 매출이 전년 대비 줄었다고 설명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공사매출채권 및 공사미수금에 대한 대손설정 등으로 적자가 이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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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 지난해 당기순손실 23억9467만4798원… 전년 대비 82.3% 개선
뷰티·시각특수효과 기업 바른손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23억9467만4798원으로 전년 대비 82.3% 개선됐다고 6일 공시했다.바른손의 2025년 매출액은 642억2256만5683원으로 2024년 678억7701만734원 대비 5.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0억6195만9304원으로 전년 57억3106만21원 대비 46.6% 줄었다.회사는 전기 대비 비용 부담 완화와 판관비 운영 효율화 영향으로 영업손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또 당기 중 유형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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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융 부사장, 만호제강 주식 200주 매수로 지분율 0.005% 증가
만호제강의 비등기임원 김철융 부사장이 2026년 2월 4일 장내에서 만호제강의 보통주 200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인해 김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200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05%로 상승했다.이번 매수는 2026년 2월 5일 기준으로 보고됐다. 김 부사장은 이번 매수를 통해 주식 수와 지분율을 각각 200주, 0.005% 증가시켰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기준으로 만호제강의 주가는 전일 대비 100원 상승한 5만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