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제조 기업 일신방직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해지는 신탁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조치다.일신방직은 삼성증권과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며, 해지 전 계약금액은 30억원으로 제시됐다. 해당 계약기간은 2025년 2월17일부터 2026년 2월16일까지다.해지예정일자는 2026년 2월19일이며, 해지 후 신탁재산은 현금 및 실물인 자사주로 반환된다. 회사는 신탁계약으로 취득한 보통주 25만2157주를 반환받아 법인 증권계좌로 입고한 뒤 자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