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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애플리케이션 시큐리티 서밋 2026 개최...C레벨 대상 SW 공급망 보안 전략 공유.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 스패로우는 27일 오전 ‘애플리케이션 시큐리티 서밋 2026’를 열고 SW 공급망 공격 대응을 위한 전략과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를 활용한 공급망 위협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SW 공급망 보안 강화 로드맵, 대응을 넘어 전략으로’를 주제로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금융, 제조, 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리더 30여 명이 참석했다.

키노트 연사로 나선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주요국...
AI 비전검사 솔루션 기업 트윔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31일 개최됐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70.8%,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추가된 사업목적은 총 17개다. 농업·임업용 기계 제조업,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 공사업, 배관 및 냉·난방 공사업, 건물용 금속 공작물 설치 공사업, 건물용 기계·
건설사 한신공영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154kV 서영광분기 T/L 건설공사를 수주하고 353억7687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상대는 한국전력공사로, 이 회사와 특수관계는 없다. 공급 지역은 전남 영광군 백수읍·염산면 일원이다.해당 공사의 총 공사금액은 561억5377만원이며, 이 중 한신공영의 지분은 63%에 해당하는 353억7687만원이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
선박전자장비 제조 업체 삼영이엔씨가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 기일을 확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부산회생법원은 사건번호 2025회합1094 회생 절차에서 회생계획안의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와 추후 보완신고된 회생채권 등의 조사를 위한 특별기일의 일시 및 장소를 2026년 9월 29일 오후 3시 40분, 부산법원종합청사 제204호 법정으로 정한다고 결정했다.채무자는 삼영이엔씨이며 법률상관리인은 김대연·김중철이다. 법원 결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삼영이엔씨의
특수차량 제조 기업 오텍의 강신욱 부사장이 소유한 오텍 주식 수량이 33만8358주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151만1517주, 지분율은 5.5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184만9875주, 지분율은 6.7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3만835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2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33
하임랩이 계열회사 지에스건설을 대상으로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20만주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발행하는 것으로, 지에스건설이 전액 참여한다. 1주당 발행가격은 5000원이다. 하임랩은 비상장사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5-18조 1항에 따라 주당 액면가 대비 할인율 또는 할증율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명시됐다.출자 후 지에스건설의 의결권 있는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100%로, 이번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율 변동은 없다고 기재됐다. 청약권유 인원
글로벌 제과 업체 오리온의 주주 실체스터 인터내셔널 인베스터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06%로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장내매매이며 변동사유는 단순 취득으로 기재됐다.실체스터 인터내셔널 인베스터즈의 2026년 8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39만664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40만901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06%로, 1.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39만664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40만
현대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에 나선다.현대건설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 지원, 안전품질 등 주요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토목의 경우 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은 건축·설비·전기·토목 분야다. 플랜트에서는 기계·화공·전기 인력을 선발하며, 뉴에너지 분야에서는 원자력과 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직무를 모집한다. 이밖에 경영일반과 안전 직무도 채용 대상에 포함됐다.현대건설은 주요 성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계·전기·배관을 통
정부가 내년 보건복지부 예산을 올해보다 8.2% 늘어난 148조7697억원으로 편성한다.특히 지역·필수의료에 안정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기 위한 1조2600억원 규모
정원태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취임했다.정 교육장은 1일 취임사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 입장에서 무엇이 교육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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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 15개월 만에 스스로 물러났다. 정부 출범 이후 첫 청와대 실장급 교체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논란
김만식 대표기자 = 음성향교가 지역 유교문화의 계승과 선비정신 함양을 위한 제13기 후반기 유림대학의 문을 열었다.음성향교는 1일 유림회관에서 장남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 대형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과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1만 원 선을 터치했다.31일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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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 기업의 한국 투자를 유치하고 한미 간 쌍방향 투자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1일부터 4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김 장관은 3일 워싱턴DC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반도체, 첨단소재, 해상풍력 분야 미국 기업들을 상대로 한국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에 나서는 한편, 이들 기업의 한국 투자 현황과 건의 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이번 방미와 관련해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를 통한 공급망 협력 의지를 확인하는 동시에 미국 기업의 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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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과 건설사 자금조달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관리 방식이 ‘위험 관리’에서 ‘현장 자금 공급 점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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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에 자격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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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표준에 따라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수료식이 열렸다.한국기업인증원은 경인지역 인증심사원 교육을 마치고 28일 부천 소재 한국기업인증원에서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에게 ISO/IEC 42001 관련 자격이 수여하는 AI인증 국제심사원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다.국제심사원 과정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 27701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42001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제 인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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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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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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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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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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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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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조문 없이…간소해지는 '마지막 길'
“인천 시민을 위한 맞춤 장례 120만원부터, 무빈소·가족장.”빈소와 조문 절차를 생략하는 '무빈소 장례'가 인천에서도 확산하고 있다. 장례비용 부담과 핵가족화, 조문문화 변화 등이 맞물리면서 저렴하고 간소한 장례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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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정 중심이던 출산장려금이 첫째아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출생아 10명 중 6명 이상이 첫째아인 현실에 맞춰 지원 대상을 넓히는 것이다. 다만 첫째아 출산장려금이 거주지에 따라 최대 17배 가까이 차이 나는 등 지역별 격차는 여전한 과제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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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의 땀, 마을의 빛… 태백 장성 탄탄마을 축제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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