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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교육감, ‘경기교육대전환’ 추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교육대전환은 가지 않은 길이지만, 가야 할 길이기에 용기 내어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오전 남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대전환’을 위한 교육개혁안 5가지 정책 현황을 소개하며 감행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취임 이후 약 한 달간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공동체의 생생한 목소리와 의견을 전해 듣고, 그에 따른 경기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 교육감은 “취임하면서 5가지 중요한 정책을 감행하겠다고 선...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일일 체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3D펜 체험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푸쉬업팝 케이크 만들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특강은 오는 8월 11일과 8월 14일 양일에 걸
용인특례시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비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23일 열린 제305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의결됐다고 설명했다.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해당 지역의 토지나 건축물 소유자는 정비계획을 수립해 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할 수 있다. 다만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 용역에 수억
IBK기업은행은 29일 ‘2026년 중소기업 금융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중소기업의 자금조달·경영실태와 향후 경기 전망을 파악하기 위해 기업통계등록부 기준 매출액 5억 원을 초과하는 중소기업 450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결과 지난해 중소기업이 체감한 경영 상황은 ‘부진’이 ‘호전‘을 크게 웃돌았다. 올해 하반기 경영상황에 대해서는 72.8%가 전년과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내년 ‘부진’
#사례 1. “남들 다 가는 산후조리원도 가지 못할 만큼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부부입니다. 매달 나가는 대출금 등 팍팍한 살림 탓에 부인과 아기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원받게 된 ‘화성시 영유아 보험’은 가장 값진 출산 선물이 됐습니다. 시가 우리 아기의 탄생을 첫출발부터 응원해 주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사례 2. “분유, 기저귀, 아기용품 등등 아이를 낳으니 지출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아이의 보험 가입은 엄두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유아 보험을 안내받았고 2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2026고양꽃도시 시민 화단 조성 사업」 참가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재단은 시민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며 생활권 곳곳에 경관을 조성하고 '꽃의 도시 고양'의 가치를 넓혀가는 참여형 프로젝트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17개 단체 소속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다.참여 단체에는 황화 코스모스와 백일홍 총 50kg의 꽃씨를 지원하고, 파종부터 생육 관리까지 도움이
사천시배구협회는 지난 26일, 사천체육관과 사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20회 사천시장기 남녀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남자부 7팀, 여자부 6팀으로 총 13팀 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는, 배구 특유의 역동적인 스파이크와 정교한 토스, 안정적인 리시브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경기는 남녀 각각 2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른 뒤, 각 조 2위까지 토너먼트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치열한 접전 끝에 남자부는 사남배구클럽올스타 팀,
7월 31일 문화 지형은 한국 그래픽노블의 세계 만화상 수상, 가족의 상처를 정면으로 바라본 독립 다큐멘터리의 이례적 흥행, 식민 통치의 물성을 드러내는 조선총독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가 교황청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신라스테이는 세계 각국에서 한국을 찾는 참가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체류할 수 있도록 숙박 인프라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한국 호텔의 서비스와 환대 문화를 알린다는 계획이다.신라스테이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세계청년대회 관련 국내외 참가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코스피가 사흘간 이어진 폭락을 딛고 31일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첫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국내 증시 강세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대한 믿음이 회복된 데다, 코스피가 대대적 조정을 거치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01.89포인트 오른 6595.45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동시에 기록했다. 전날 5593.56에서 하루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으로 하루 기준
우리는 열대의 바닷가를 떠올릴 때 흔히 새하얀 백사장과 야자수를 그리지만, 정작 육지와 바다가 몸을 맞대는 열대·아열대 해안선의 진짜 주인공은 짠물에 뿌리를 담근
국내 디지털금융 제도화가 가상자산 자체의 거래 영역을 넘어 결제와 자본시장 인프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원화
디허스 글로벌팀이 디허스 코리아와 소통을 강화하면서 한국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9월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한다. 지난 21일 디허스 글로벌 NS팀이 디허스 코리아 본사를 방문, 마케팅센터 전략팀과R&T팀을 비롯한 영업지구 부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민선 9기 제주도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제주시장에 이상봉 전 제주도의회 의장을 지명했다.서귀포시장 후보는 적격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하기로 했다.위 지사는 31일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후보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출신으로 남주고와 경희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영국 키일 대학원 국제관계학과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행정고시에 합격, 1997년 환경부에서 공직생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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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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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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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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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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