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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간에 '한인 이민사 사진전' 개최

2시간전
인천시가 제24차 세계한상대회와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한인 이민의 120년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무료 사진전을 연다.

시는 세계한상대회 기간인 28~30일 대회장인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장 로비에서 ‘한인 이민사 사진전: 바다를 건너 세계를 잇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한 세기 전 제물포항에서 시작된 이민의 발걸음이 세계 각국의 700만 재외동포로 이어진 여정을 되돌아봄으로써 한인 이민의 역사적 출발지인 인천을 국내외 방문객과 한상 등 재외동포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전시는 7개의 테마로 구성돼 ▲하와이 및 멕...
6일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한 국회의 철저한 심사를 요구했다.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하는 교육교부금 개편안을 재검토해야 한다며 "흔들리는 교육재정을 국회가 막아달라"고 밝혔다.협의회는 "현행법 대비 교육 재원 감소 규모와 교육자치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검증해달라"며 "내국세 20.79%는 지난 55년간 교육자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고 말했다.또 ”교육위원회와 관련 상임위원회가 공동 협의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며 "
5일전
‘2026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이 오는 19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문선수 중심의 스포츠 행사를 넘어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온 가족이 스포츠와 건강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건강문화축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피트니스 대회와 ▲바른자세 운동 및 건강체험 ▲태권도 체험 ▲키즈 DJ 공연 ▲메가트론·범블비 캐릭터 퍼포먼스 및 포토타임 등이 마련된다.올해는 시민 참여와 지역상생 프로그램
5일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운영사가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보상이 이뤄지지 않자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를 상대로 292억원 규모의 손실보상금 청구 소송을 냈다.1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신공항하이웨이는 지난 10일 서울행정법원에 국토부와 인천시를 상대로 손실보상금 지급 청구 소장을 제출했다.신공항하이웨이는 청라하늘대교가 올해 1월 개통하고 손실 문제가 현실화하면서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이 운영사는 서울과 영종도를 연결하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2001년부터 26년간 운영하고 있다.시와 국토부는 2020년 손실보상금 관련 합의에 따라
4일전
인천 경인아라뱃길 인근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시간 가까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분께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물류센터 관계자 등 34명이 대피했다.불은 창고 외부 박스에서 시작돼 지상 2층짜리 건물로 옮겨붙은 것으로 파악됐다.창고 1층에는 가구류, 2층에는 염색약 등 화장품류가 다량으로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진 건물 구조물을 해체하며 내부에
4일전
환경단체와 노동조합이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 가능성을 현장에서 함께 모색한다.인천녹색연합은 21일 오후 2~6시 부평구 청천동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회의실에서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현장 방문 및 세미나’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금속노조, 녹색연합,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인천녹색연합,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다.세미나에서는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이 ‘사업장 재생에너지 현황과 중요성’, 안규백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이 ‘인천지역 현장사례 : 한국지엠지부-지역시민사회 협력을 중심으로’를
4일전
드디어 선선한 바람이 불며 성큼 다가온 가을, 곳곳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래보는게 어떨까. 바다와 전통시장, 문화유적지 등 인천 곳곳에서 펼쳐지는 풍성한 가을 축제를 통해 추억과 가족사랑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선재도 바지락 페스티벌'이 오는 19일 낮 12부터 오후 7시까지 선재도 관광안내소 및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바지락 캐기, 바지락 담기 체험, 바지락 먹거리, 공연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밴드 공연·콩쿠르대회 및 장기자
9월 16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도쿄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25호 태풍 두쥐안은 9월 22
5시간전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지명 20일 만이다. 여당이 ‘적격’ 의견의 청문경과보고서를 단독 채택한 지 이틀 뒤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16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보건 의료·재난 안전 분야 대응반 24시간 가동시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마련해 응급 의료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은 광명시 보건소
11시간전
봉화 석포제련소에서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불이 나 공장 설비가 피해를 입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불은 21일 오후 10시 12분께 봉화군 석포면에 있는 석포제련소 제1공장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12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1시간 23분 만인 오후 11시 35분께 불을 껐다.이번 화재로 공장 내 기계설비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석포제련소에서는 지난 7월 9일에도 화재가 발생해 대기오염 방지시설이 불에 타는 피해가 났다.
농림축수산 비대위 출범…“농업계 피해 분석부터”28일 정부와 간담회 추진…10월 대규모 집회 예고 전국 76개 농림축수산단체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저지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통상 이익을 위한 농림축수산업의 일방적인 희생을 거부하고, 가입 논의에 앞서 구체적인 피해 분석과 생산 기반 보호가 선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CPTPP 가입 저지 농림축수산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과 기자회견을 열고 가입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한국종합농업단체협
15시간전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16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가 선심성 현금 지원을 하는 시도교육청 8곳에 예산 삭감 등 페널티를 주기로 했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을 상대로 세출예산액 대
17시간전
경남도가 이달부터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도내 공공건물과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 등의 불을 끄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합천군은 지난 17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 경매시장에서 열린 제1회 합천군 수정란이식 한우 경진대회에서 가축전염병 예방 및 차단방역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합천군의회 의장, 도의원,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합천군 관계자와 경남도 동물방역과장, 동물위생시험소장, 도 축산과장, 축산연구소장 등 방역 관계기관 관계자와 경남농협본부장, 합천축협조합장 등 농축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9월 16일 인천 강화군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철저한 방역 조치 후 진행했으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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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리온이 소비자가 자신의 관리 경험과 비용, 만족도를 기록하고 이를 이후 소비 판단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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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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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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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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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형적 장애요소·잡목·쓰레기로 몸살 앓던 해안도로 경관 새롭게 탈바꿈
 충남 홍성군이 그동안 시야 확보를 저해하는 지형적 장애요소와 무성한 잡목, 각종 생활쓰레기 등으로 경관이 크게 훼손됐던 해안 공간을 말끔히 정비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걷고 쉬며 바다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명품 트레킹로드’로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있다.  이번 정비는 단순히 해안 주변의 지저분한 시설물을 치우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 가려져 있던 바다 조망을 회복하고 해안의 자연경관을 살려 걷고 싶은 길, 머물고 싶은 해안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해안도로 주변에서 바다 전망을 가리고 있던 불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