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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사이버보안 투명성·책임성’ 선도 기업 선정

7시간전
카스퍼스키는 오늘 주요 사이버보안 기업 1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 독립적인 투명성 및 책임성 평가를 기반으로 제작한 백서인 ‘사이버 보안 분야의 투명성 검토 및 책임’를 발표했다.

카스퍼스키는 평가 대상 업체 중 가장 투명한 업체 중 하나로 평가됐다.

데이터 처리, 공급망 신뢰성 및 고객 검증 역량 등 모든 분야에서 업계 기준을 꾸준히 상회했다.

이번 카스퍼스키 백서는 오스트리아 티롤 상공회의소의 의뢰로, 오스트리아 교육기관인 MC...
GS건설은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 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14일 밝혔다.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1지구 수주를 위해 차별화 전략인 '비욘드 성수 '를 선언하며, 획일화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을 넘어, 성수1지구의 독보적인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설계와 기술력, 그리고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대체 불가능한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각오다.G
전력 중심으로 추진돼 온 탄소중립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정부가 열에너지 분야를 국가 신성장 축으로 육성하는 중장기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난방과 산업 공정 등 열에너지 부문의 탈탄소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서울 중구에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열에너지 혁신 이행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열에너지 부문 혁신과 탈탄소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그간 국내 에너지·탄소중립 정책은 전력 수급과 재생에너지 발전 중심으로 추진돼 왔으며 난방과 산업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양극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은 변동폭이 줄며 보합세를 이어가는 반면, 안양 만안구는 상승세가 뚜렷하게 강화되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는 모습이다.실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12월 들어 상승 폭이 다소 둔화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서울은 12월 1일 주 0.17% 상승한 뒤 12월 8일 주와 12월 15일 주에도 각각 0.18% 상승에 그쳤으며, 12월 22일 주에 들어서야 0.21%로 소폭 확대됐다. 전반적으로 상승세는 유지됐지만 이전보다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지난 13일 전남 나주시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광주공업고등학교 예비신입생 40여 명을 초청해 기술실습 현장견학을 실시했다.전기 및 AI반도체 분야로 진학하는 예비 고교 기술꿈나무들은 이날 한전KPS 인재개발원 실습동에서 첨단 전력설비 기술을 직접 견학하고 현장을 두루 거친 한전KPS 소속 전문 교수진의 열띤 강의를 들으며 미래 기술인력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한전KPS는 지난 2019년부터 마이스터 및 특성화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프로그램 ‘KPS-
광명시는 최근 ‘광명G-SMART HUB’ 개소식을 갖고 국토교통부 기후위기 대응형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탄소중립 실증과 시민 참여형 스마트도시 운영을 본격화 한다.2050 탄소중립과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가 기후위기 대응 전략에 따라 기후위기 대응형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이 추진됐다. 해당 사업에는 3년간 총 국비 80억원 지원이 확정됐으며, 지방비 매칭을 통해 총160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확대됐다.이러한 정책적·재정적 기반 위에서 광명G-SMART HUB 이노베이션센터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배달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음식배달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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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이 업스테이지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AI 운영 플랫폼 ‘AURDA’를 필두로 한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유라클의 AI 기술력이 집약된 AURDA를 중심으로 업스테이지의 고성능 LLM 솔라와 문서 처리 솔루션 ‘도큐먼트 파스’ 기술을 통합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즉시 비즈니스에 투입 가능한 고도화된 AI 환경을 보다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생경제 온기 회복과 경제 체질 개선을 두 축으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략은 제주경제의 ‘점프업’을 목표로 7대 정책 방향 22개 분야 88개 핵심 과제를 담았다. 제주경제는 최근 4년간 평균 2.8% 성장해 전국 평균을 웃돌았고, 고용률 71.6%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수출은 3억 달러를 돌파했고, 외부감사 대상 기업 매출액은 연평균 13.1% 증가해 전국의 2배를 넘었다. 제주도는 제주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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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1월 19일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협약
삼성전자가 유럽연합의 강화된 디지털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전문가 제러미 롤리슨을 영입했다.삼성전자는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유럽총괄 대외협력팀에 제러미 롤리슨을 상무급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롤리슨은 MS에서 10여 년간 EU 대관 업무를 담당하며 인공지능, 클라우드 정책, 사이버 보안 등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인물이다. 그는 노키아를 거쳐 2014년 MS에 합류한 뒤 유럽정책팀장으로 활동하며 브뤼셀 내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삼성전자는 롤리슨이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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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6명의 당선자와 가족, 심사위원, 지역 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울산 남구 옥동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울산시와 S-OIL, BNK경남은행 등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박성훈 S-OIL 공장지원부문 상무, 황재철 울산경남은행 울산영업그룹장 부행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경상일보TV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으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았던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19일 자진 탈당했다. 제명 의결 7일 만,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지 20일 만이다.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오전까지만 해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제명당하더라도 스스로 당을 떠나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몇 시간 만에 입장을 바꾼 것이다.김 전 원내대표는 회견에서 “윤리심판원의 결정문을 아직 통보받지 못했지만 재심을 신청하지 않겠다”며 사실상 징계를 수용했다.다만 “재심을 신청하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출시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라볶이에 너구리의 얼큰하고 시원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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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바다열차가 법정 정기검사로 인해 운행을 일시 중단한다.인천교통공사는 매년 실시하는 정기검사에 따라 월미바다열차가 2월 2~6일 5일간 임시휴무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궤도운송법’에 의한 월미바다열차 정기검사는 감독기관인 인천 중구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진행하는 것으로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현장 위주 점검이 이루어진다.정기검사에서 특이한 사항이 없으면 월미바다열차는 주말인 2월 7일부터 정상 운행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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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밀양등산학교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되었다.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LG화학의 실적 부진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단기적인 실적 반등 모멘텀은 부재하지만, LG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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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학폭 피해 고백…"폭행으로 고막 터져" [투데이픽]
배우 강은비가 학교 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13일 tvN Joy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4' 예고편에서 강은비는 남편 변준필과 사연자로 출연한 강은비는 자신의 학창 시절 겪은 폭력을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어느 정도였냐면, 맞아서 귀 고막이 터질 정도였다. 한쪽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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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휴가 중 상가 화장실에 침입해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로 공격하고 성범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lt;2025년 8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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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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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유엔 참전국이자 역사적으로 유대 관계가 깊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와 손잡고 경기미래교육의 지평을 유라시아 대륙으로 확장한다.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추진단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네브셰히르 지역을 방문해 ‘경기미래교육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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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 작물보호제 시장 진출 본격화
비선택성 제초제 ‘엑스온®’ 출시이봉주 모델 농업시장 확대 신호탄 누보가 비선택성 제초제 신제품 ‘엑스온®’을 출시하며 국내 작물보호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잔디·수목용 중심이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농작물 보호제로 확장하는 첫 행보다.누보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엑스온®’ 모델로 발탁하고, 농작물용 제초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회사는 그간 잔디 및 수목용 작물보호제의 생산·유통에 주력해왔으나,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농작물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