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특보와 대설특보가 내려진 제주에서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고, 지붕이 날아가는 등 강풍, 폭설 피해가 잇따랐다.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 식당에서 지붕 판넬이 날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했다.같은날 오전 11시 18분쯤에는 제주시 용담일동에서 간판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하기도 했다.앞서 지난 10일 오후 11시 38분쯤에는 제주시 구좌읍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하는 등 10일 저녁부터 11일까지 총 11건의 강풍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보험설계사를 감금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2분쯤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출동한 경찰은 해당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강풍특보와 대설특보가 내려진 제주에서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강풍, 폭설 피해가 잇따랐다.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 식당에서 지붕 판넬이 날린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했다.앞서 지난 10일 오후 11시 38분쯤에는 제주시 구좌읍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하는 등 10일 저녁부터 11일까지 총 9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많은 눈이 내리며 눈길 교통사고도 잇따랐다.11일 새벽 1시 29분쯤 서귀포시 표
인천 한 주점에서 손님이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부평구 한 주점에서 “손님으로부터 가게 직원이 성추행당했다”라는 점주의 신고가 접수됐다. 가게 폐쇄회로TV 영상에는 3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여직
지난 17일 오후 7시4분쯤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 건물에 또다시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틀 전과 비슷한 형태로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내용의 글이 카카오 CS센터 사이트에 게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앞서 지난
안성에 있는 쿠팡 물류센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대구경찰청에 “안성 쿠팡 물류센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112 문자 신고가 들어왔다. 해당 메시지에는 “오늘 오후 8시까지 5억원을 입금해달라”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카카오 제주 본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신고가 접수돼 직원들이 대피했다.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쯤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카카오 제주 본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신고가 접수됐다.이로 인해 카카오 제주 본사에 근무하고 있던 직원 11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카카오 제주 본사 전 직원들은 근무형태를 재택근무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군 폭발물 처리반이 현장을 수색할 예정이다.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도 폭발물 설치 협박 신고가 접수된 것
카카오, 네이버, KT 등 대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에는 삼성전자를 겨냥한 협박성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9분쯤 카카오 CS센터 게시판에 "삼성전자 수원시 영통구 본사를 폭파하고, 이재용 회장을 사제 총기로 쏴 죽이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카카오 측으로부터 접수됐다.글 작성자는 이름을 ‘○○○’이라고 밝혔지만, 그 외 신상 정보는 기재하지 않았다.경찰은 즉시 삼성전자 수원 본사에 경찰 인력을 투입해 주요 지
지난 10일 충북에서 강풍으로 인한 풍수해가 잇따랐다.11일 충북소방과 청주기상지청 등에 따르면 전날 충북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19에 총 63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유형별로 △나무 쓰러짐 13건 △전선 접촉 등 10건 △도로 시설물 파손 1건 △기타 39건 등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보은군 보은읍에서는 이날 오후 3시23분쯤 한 신호등이 강풍으로 인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같은날 낮 12시26분쯤 충주시 동량면 조동리에서는 나무가 길 위로 쓰러졌고 앞서 오전 9시쯤에는 충주시 금릉동에서
6일 오전 일본 시마네현에서 발생한 규모 6.2 지진의 여파로 울산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1분부터 약 11분 동안 북구 명촌동과 양정동에서 총 7건의 흔들림 관련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 내용은 대부분 건물 흔들림을 느꼈다는 것이었으며 현재까지 인명·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일본 혼슈 북서부 시마네현 마쓰에시 남동쪽 23㎞ 해역에서 발생했고 이 영향으로 영남 일부 지역에서 계기진도 2 수준의 약한 흔들림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김은정기자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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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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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열고 관내 세무사 2명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제6기 마을세무사로는 이성일 세무사와 김은정 세무사가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재능기부 형태로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